불카누스: 방해석 냄새만 맡으면 용암에서 무한정 퍼올릴 수 있는 철과 구리, 맨땅에서 물류를 빨벨로 시작해도 될만큼 압도적인 철 생산량


나우비스: 스타팅 자원은 조금 아쉽지만, 나중에 채산성 연구 충분히 되고 드릴 전설작까지 끝내면 마르지 않는 자원패치


글레바: 무제한이라고는 하지만.. 전설작을 할정도로 충분하진 않은 철과 구리

그래도 방해석만 잘 공급해주면 일반품질로 사용하기에 부족하진 않음


풀고라: 중요한 자원인 홀뮴을 공급하지만 어딘가 나사빠져있는 자원구조

철/구리를 얻을 수는 있지만, 자급자족하기엔 좀 아쉬운 철 생산량


아퀼로: 기초 자원을 얻을 방법이 우주에서 떨구는것밖에 없음


이것도 개발할때 어느정도 의도하고 만든거려나 ㅋㅋ

행성계가 형성될때 태양에 가까울수록 무거운 물질? 이 더 많이 모였다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