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조소(녹은구리) - 주조소(구리 판) - 전자기 공장(구리 전선)
2. 주조소(녹은구리) - 주조소(구리 전선)
재료 가성비 측면에서는 1번이 더 좋지만....
공장 규모 측면 때문에... 2로 가는거 맞지? 내가 이해한게?
1로 하는 경우는 구리 품질작이.. 혹시나 필요할때 외엔 쓸일이 없지 ?
1. 주조소(녹은구리) - 주조소(구리 판) - 전자기 공장(구리 전선)
2. 주조소(녹은구리) - 주조소(구리 전선)
재료 가성비 측면에서는 1번이 더 좋지만....
공장 규모 측면 때문에... 2로 가는거 맞지? 내가 이해한게?
1로 하는 경우는 구리 품질작이.. 혹시나 필요할때 외엔 쓸일이 없지 ?
기존 청사진 쓰려면 구리판 뽑아서 해야겠지만 건물 줄이려면 구리파이프를 쭉 끌어다가 전선이 필요한 곳에서 전선을 뽑아내거나,, 심지어 벨트에 올리지 않고 주조소에서 조립기계로 직결하기도 함.
1번은 전자기에 고품질 생산 달아서+150% 넘기면 이득임 그렇지 않으면 구리선에 녹은구리 소모가 절반이라 주조가 이득
늅늅... 전설 생산모듈 기준으로 계산 해보니까. 단위 녹은구리당 구리전선 생산량을 비교 해봤을때 1번이 2번 보다 37.95 % 생산량이 더 많네. 다만... 공간차지가 많이 걸리긴 하네
하지만.... 재료 가성비 측면에서 61% 정도 자원량 증가 효과니.. 이건 무시하기엔 큰 수치긴 한데... 고민 된다 고민되... 공장을 다시 갈아 엎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그것이 문제로다
어차피 구리 판 자체도 주조소로 뽑을 수 있다는걸 잊지 마셈. 재료 가성비 자체는 둘 다 거의 의미가 없어. 운반량이 문제지
걍 2번이 편함
아바디 주조소 영상에그거 비교한거 있음 전자기 플랜트 생산성이 100일때 동일하댔나 그랬음 그래서 노품질 생산모듈3 5개박으면 둘 효율이 같고 품질 상승하면 전자기쪽이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