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출현확률 보면 세로축이 개수/분이잖아

도대체 이 '분'이 뭘 뜻하는거임? 체공시간 1분당 평균적으로 만나는 소행성 개수임?


그러면 느리게 가면 그만큼 소행성을 더 만나고 빠르게 가면 더 적게 만나는 거 아냐?


근데 현실은 그 반대같은데...


세로축이 개수/km이면 이해가 가는데 개수/분이라서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