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출현확률 보면 세로축이 개수/분이잖아
도대체 이 '분'이 뭘 뜻하는거임? 체공시간 1분당 평균적으로 만나는 소행성 개수임?
그러면 느리게 가면 그만큼 소행성을 더 만나고 빠르게 가면 더 적게 만나는 거 아냐?
근데 현실은 그 반대같은데...
세로축이 개수/km이면 이해가 가는데 개수/분이라서 이해가 안감
소행성 출현확률 보면 세로축이 개수/분이잖아
도대체 이 '분'이 뭘 뜻하는거임? 체공시간 1분당 평균적으로 만나는 소행성 개수임?
그러면 느리게 가면 그만큼 소행성을 더 만나고 빠르게 가면 더 적게 만나는 거 아냐?
근데 현실은 그 반대같은데...
세로축이 개수/km이면 이해가 가는데 개수/분이라서 이해가 안감
속도에 거의 비례해서 사실상 빠르게가나 느리게가나 일정하다 봐야지 소행성 출현 그거 공식 있을텐데 이렇게 댓글 써두면 누군가가 올려줄거임
그치? 체류시간비례지?
퍼 미터 아니었나?
퍼 미터면 소행성 나오는 개수가 너무 적음. 1.5만 키로면 한 번 갈때마다 10만개씩은 갈아줘야하는데 그건 아니잖아
나도 좀 의문인데 아마 그 자리에 정지해 있을 때 스폰되는 량 아닐까 싶음
그런 거 같은데 좀 애매하더라고. 이게 고정된 값도 아니고 가다 보면 변하는 값이라보니
같은 거리 기준으로는 같게 나옴
흠 테스트 해본 거 맞음? 함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