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물질 따로 꺼내서 재활용한다고 머리 싸매느니 걍 다른데서 생기는 부패물질은 다 태우고 부패물질 필요한 부분은 따로 영양소 재활용기로 가는게 속편하네바이오플럭스 남은거 처리하기에도 편하구
재활용기 없으니까 부패물질이 부족할 때 답없더라 그냥 기다려야됨 ㅋㅋㅋ 암만봐도 풀고라 먼저 가고 글레바 가는 게 나은 거 같음
ㄹㅇ 퇴비도 아니고 썩혀야해서
나는 철구리 박테리아 여분 갈아서 흐름 유지하는 용도로도 씀
오 그런방법도 있네
난방타워로 안태워지는 것도 있고 모듈도 못끼니까 너무 느려
바이오플럭스라던지 우주선 보내고 남은 썩은 과학팩 처리할때 GOAT
하지만 똥라인 빼는게 더 재밌는걸...
똥라인에서 또 분기해서 부패물질 쓰는곳에 보내는게 스트레스더라 ㅋㅋㅋ
그냥 소각장 보내기 바로 직전에 부패물질 필터링 분배기랑 오버플로우를 다시 소각장에 넣어주는 분배기 넣어주면 되는데 스트레스까지야
남는 바플은 난방타워에서 태워지지도 않아서...ㅋㅋㅋㅋ 재활용기가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