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연구만 남기고 모든연구 다찍으면
그때부터 그 맵에 대한 흥미가 급격하게 식음
그러고는 새맵파거나 모드를 찾아서 리겜하고
대충 엔딩보고 찍싸거나 중도하차해버림
그렇다고 스피드런 업적을 깬것도 아니고
어중간하네
그리드를 못만드는 것도 아닌데
대충 맵에 철도그리드 도배하다가 질려서 던진게 벌써 n번째임
무한연구만 남기고 모든연구 다찍으면
그때부터 그 맵에 대한 흥미가 급격하게 식음
그러고는 새맵파거나 모드를 찾아서 리겜하고
대충 엔딩보고 찍싸거나 중도하차해버림
그렇다고 스피드런 업적을 깬것도 아니고
어중간하네
그리드를 못만드는 것도 아닌데
대충 맵에 철도그리드 도배하다가 질려서 던진게 벌써 n번째임
나도 바닐라는 살짝 그랬는데 Dlc는 각 행성별 2회차 한다는 느낌으로 재밌게 하는중임 ㅋㅋ
난 DLC에선 주로 글레바에서 고가철도로 그리드 만들어보려다가 찍싸고 던짐 그래서 이번회차는 아예 고가철도 배제하고 매립 존나 발라서 철도까는중
엔딩 몇번 보면 모드적용해서 해야지 뭐
업적런 하면 잼써
전설작 업적이랑 스피드런 업적밖에 안남아써
나랑 비슷하네. 나도 1kspm 해본적이 없음 80spm 뽑는 공장 블프 한 장에 넣어서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도록 설계했었거든? 그거 하니까 spm 늘리는 게 너무 쉬워서 갑자기 게임이 재미없어지더라 대충 원래기지 포함 300인가 260spm에서 접음 나중에 커뮤니티 들어와서 ups 이슈라는 게 있다는 것을 들고 신세계 발견했는데 딱 그 때 한동안 게임하기가 힘들어져서 접었음
나랑 완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