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그냥 갈아버리면 그 열매 가공해서 뽑혔어야 할 씨앗도 날아가는거니까 너무 넘치게 농사를 해도 안됨
익명(175.116)2025-05-13 17:39
답글
과성장 토양 들여오기 전까진 사실 과일이 넘칠 일이 적다보니 ㅋㅋ 생각도 못 한 부분이었음
팩붕이 2(58.29)2025-05-13 17:43
답글
시벌 자꾸 씨앗이 오링나서 왜 이렇게 생산이 많은데 씨앗만 없어지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열매를 그냥 태우면 안되겠더라 당황했다
익명(175.116)2025-05-13 17:46
공장에서 소모한 양에 비례해서 씨앗이 배출되니까
공정이 안막해고 계속 소모된다는 가정 하에 이론상 씨앗은 일정 비율로 수렴하긴 함.
근데 생산물이 꽉 차서 모든 공정에서 더이상 과일을 소모하지 않으면 씨앗이 고갈나는거니까 기초 대사량마냥 최소 50개는 무한으로 까는 공정이 있어야지
익명(59.13)2025-05-13 17:39
답글
내가 말하는건 이제 유마코 젤리넛이 넘친다고 무작정 갈아버리는거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는거였음
익명(175.116)2025-05-13 17:39
답글
@ㅇㅇ(175.116)
공정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면, 넘쳐서 갈아버리는건 생각보다 문제가 안될텐데
결국 공정 과정에서 소모한 만큼의 씨앗은 이론상 리필되거든
익명(59.13)2025-05-13 17:41
답글
보통 그역할을 농업팩이 해주긴 함
그래서 처음 DLC할땐 농업팩에 신선도 있는게 불쾌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공정 안막히게 알아서 썩어주니까 오히려 좋아
팩붕이 1(211.219)2025-05-13 17:42
답글
@팩붕이1(211.219)
생각해보니 과일 부패 시간이랑 농업팩 부패 시간 똑같구나 ㅋㅋㅋ 이건 좀 놀랍네
익명(59.13)2025-05-13 17:43
답글
@ㅇㅇ(59.13)
아니지 유마코 젤리넛이 너무 과도하게 넘친다는건 그만큼 농사 타워가 소비하는 씨앗의 수가 많다는거라 이거를 유통기한 관리한다고 무작정 갈아버리면 씨앗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없진 않음
익명(175.116)2025-05-13 17:44
답글
@ㅇㅇ(175.116)
그래서 갈기 전에 껍질을 벗기라고 한거임
팩붕이 1(211.219)2025-05-13 17:45
답글
그래서 과일을 태워버리기 전에 씨앗 물량을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이거였듬
익명(175.116)2025-05-13 17:45
답글
@ㅇㅇ(175.116)
유마코 젤리넛이 과도하게 넘친다 = 너의 공장 사이클에 유마코 젤리넛 소모가 넘친다 = 너의 공장에 소모 이상의 공급을 하고있다는 뜻이잖음
그럼 결국 공장 소모량에 맞춰서 씨앗이 조정된다는 말이었는데, 내가 너무 이상적인 그림만 그리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일단 내 생각으로는 씨앗이 부족해질만한 그림이 안그려져서
익명(59.13)2025-05-13 17:48
답글
농사 타워가 템 슬롯이 꽉 차갖고 멈춰버린다던가 그러면 너 말대로 잠재적으로 조정이 되긴 할건데 보통은 안그러지 않음? 나만 남는 유마코 젤리넛 다 태워버렸나
익명(175.116)2025-05-13 17:50
답글
바이오챔버로 씨앗을 깐다면 생산성 +50% 효과 받아서 씨앗도 같이 1.5배로 늘어나므로
오히려 씨앗이 남아서 막히는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팩붕이 1(211.219)2025-05-13 17:51
답글
@팩붕이1(211.219)
긍까 사실 나도 이런 상황이 지금 유마코하고 젤리넛 농장 대형화를 하다가 발생했던거라 ㅋㅋㅋ 흔한 케이스는 아니긴 한데 너무 유마코 젤리넛이 많아져갖고 썩는 꼴 보기 싫어서 엄청나게 넘치는걸 다 가공도 안하고 태워버리니까 씨앗이 고갈되더라
익명(175.116)2025-05-13 17:54
답글
@ㅇㅇ(175.116)
나도 넘치는 건 다 태워 버리긴 하지.
과일이 순환하도록 벨트 짜두고 굴리고 있다가
타워에 열차 한대 분량 만큼의 열매가 열리면 열차 운송해서 가져온 다음, 분배기에 우선 입력 먹여서 열차로 운송한거 우선 입력으로 벨트에 올리고 벨트에 있던건 소각로로 가도록 설계함.
익명(59.13)2025-05-13 17:54
답글
@ㅇㅇ(59.13)
내가 너무 소형 농장을 생각한듯? 대형화를 하다 보면 문제가 다른 곳에서 생기기 쉽긴 하겠다
익명(59.13)2025-05-13 17:55
답글
@팩붕이1(211.219)
씨앗이 고갈되어도 뭐 냅두면 59.13 말대로 어느정도 알맞은 비율로 수렴을 할거 같긴 한데 문제는 토양까지 뽑고 있었어갖고 문제가 되었음
익명(175.116)2025-05-13 17:55
답글
@ㅇㅇ(175.116)
토양까지 뽑을거면 씨앗 운송하고 남은거로 해야지 ㅋㅋㅋㅋㅋ 열매 심을거도 뽑아서 토양 만들다 보면 당연히 모자람
익명(59.13)2025-05-13 17:56
답글
@ㅇㅇ(59.13)
그래서 나도 재고 너무 없으면 토양에 씨앗 안넣고 있긴 한데 그래도 워낙에 태워버리는 열매가 많았어서 그런지 씨앗이 증발하더라... 어려운 게임이다 정말
익명(175.116)2025-05-13 17:57
답글
@ㅇㅇ(175.116)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진 마러
어차피 먹은 만큼 씨앗으로 나오니까, 벨트위에 열매가 남아있다는 거는 글레바 체인이 아직 끊기지 않았다는 거니까
익명(59.13)2025-05-13 17:58
아 내 오늘 연재분 뺏겼어....
안전조아(europe0651)2025-05-13 18:36
글레바가 대량생산이 컨셉이라고 하지만 그건 결국 대량소비도 같이 해야한다는 의미임
만드는만큼 빼야 안 막히고 돌아가는데 모르고 안 빼주면 막혀서 멈춤
열매를 갈기 전에는 꼭 껍질을 벗겨서 씨앗을 빼내도록 하자
근데 이것때문에 열매 배송하면 꼭 씨앗 빼는 라인을 따로 빼야해서 귀찮긴함
유마코 젤리넛 생산량하고 소비량에 따라서 농사 타워를 제어하는 쪽이 편할듯
그치 채취만 안하면 신선도 100%니까
듣고보니 그럴 수 있겠네 전혀 생각 못했다
열매를 그냥 갈아버리면 그 열매 가공해서 뽑혔어야 할 씨앗도 날아가는거니까 너무 넘치게 농사를 해도 안됨
과성장 토양 들여오기 전까진 사실 과일이 넘칠 일이 적다보니 ㅋㅋ 생각도 못 한 부분이었음
시벌 자꾸 씨앗이 오링나서 왜 이렇게 생산이 많은데 씨앗만 없어지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열매를 그냥 태우면 안되겠더라 당황했다
공장에서 소모한 양에 비례해서 씨앗이 배출되니까 공정이 안막해고 계속 소모된다는 가정 하에 이론상 씨앗은 일정 비율로 수렴하긴 함. 근데 생산물이 꽉 차서 모든 공정에서 더이상 과일을 소모하지 않으면 씨앗이 고갈나는거니까 기초 대사량마냥 최소 50개는 무한으로 까는 공정이 있어야지
내가 말하는건 이제 유마코 젤리넛이 넘친다고 무작정 갈아버리는거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는거였음
@ㅇㅇ(175.116) 공정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면, 넘쳐서 갈아버리는건 생각보다 문제가 안될텐데 결국 공정 과정에서 소모한 만큼의 씨앗은 이론상 리필되거든
보통 그역할을 농업팩이 해주긴 함 그래서 처음 DLC할땐 농업팩에 신선도 있는게 불쾌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공정 안막히게 알아서 썩어주니까 오히려 좋아
@팩붕이1(211.219) 생각해보니 과일 부패 시간이랑 농업팩 부패 시간 똑같구나 ㅋㅋㅋ 이건 좀 놀랍네
@ㅇㅇ(59.13) 아니지 유마코 젤리넛이 너무 과도하게 넘친다는건 그만큼 농사 타워가 소비하는 씨앗의 수가 많다는거라 이거를 유통기한 관리한다고 무작정 갈아버리면 씨앗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없진 않음
@ㅇㅇ(175.116) 그래서 갈기 전에 껍질을 벗기라고 한거임
그래서 과일을 태워버리기 전에 씨앗 물량을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이거였듬
@ㅇㅇ(175.116) 유마코 젤리넛이 과도하게 넘친다 = 너의 공장 사이클에 유마코 젤리넛 소모가 넘친다 = 너의 공장에 소모 이상의 공급을 하고있다는 뜻이잖음 그럼 결국 공장 소모량에 맞춰서 씨앗이 조정된다는 말이었는데, 내가 너무 이상적인 그림만 그리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일단 내 생각으로는 씨앗이 부족해질만한 그림이 안그려져서
농사 타워가 템 슬롯이 꽉 차갖고 멈춰버린다던가 그러면 너 말대로 잠재적으로 조정이 되긴 할건데 보통은 안그러지 않음? 나만 남는 유마코 젤리넛 다 태워버렸나
바이오챔버로 씨앗을 깐다면 생산성 +50% 효과 받아서 씨앗도 같이 1.5배로 늘어나므로 오히려 씨앗이 남아서 막히는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팩붕이1(211.219) 긍까 사실 나도 이런 상황이 지금 유마코하고 젤리넛 농장 대형화를 하다가 발생했던거라 ㅋㅋㅋ 흔한 케이스는 아니긴 한데 너무 유마코 젤리넛이 많아져갖고 썩는 꼴 보기 싫어서 엄청나게 넘치는걸 다 가공도 안하고 태워버리니까 씨앗이 고갈되더라
@ㅇㅇ(175.116) 나도 넘치는 건 다 태워 버리긴 하지. 과일이 순환하도록 벨트 짜두고 굴리고 있다가 타워에 열차 한대 분량 만큼의 열매가 열리면 열차 운송해서 가져온 다음, 분배기에 우선 입력 먹여서 열차로 운송한거 우선 입력으로 벨트에 올리고 벨트에 있던건 소각로로 가도록 설계함.
@ㅇㅇ(59.13) 내가 너무 소형 농장을 생각한듯? 대형화를 하다 보면 문제가 다른 곳에서 생기기 쉽긴 하겠다
@팩붕이1(211.219) 씨앗이 고갈되어도 뭐 냅두면 59.13 말대로 어느정도 알맞은 비율로 수렴을 할거 같긴 한데 문제는 토양까지 뽑고 있었어갖고 문제가 되었음
@ㅇㅇ(175.116) 토양까지 뽑을거면 씨앗 운송하고 남은거로 해야지 ㅋㅋㅋㅋㅋ 열매 심을거도 뽑아서 토양 만들다 보면 당연히 모자람
@ㅇㅇ(59.13) 그래서 나도 재고 너무 없으면 토양에 씨앗 안넣고 있긴 한데 그래도 워낙에 태워버리는 열매가 많았어서 그런지 씨앗이 증발하더라... 어려운 게임이다 정말
@ㅇㅇ(175.116)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진 마러 어차피 먹은 만큼 씨앗으로 나오니까, 벨트위에 열매가 남아있다는 거는 글레바 체인이 아직 끊기지 않았다는 거니까
아 내 오늘 연재분 뺏겼어....
글레바가 대량생산이 컨셉이라고 하지만 그건 결국 대량소비도 같이 해야한다는 의미임 만드는만큼 빼야 안 막히고 돌아가는데 모르고 안 빼주면 막혀서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