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의 장점은 무한한 자유도 아님?
예를들자면 극단적인 메가베이스는 무봇 무벨트 같은
제약 플레이도 가능했었음.
헌데 우주 시대에서는 하역에 봇이 사실상 반강제니 이거 뭔가뭔가임.
하역 물류를 어렵게 할라고 하다보니 오히려 봇딸깍이라는 결과가...
우탐모식으로 착륙패드를 관리했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부분임
팩토리오의 장점은 무한한 자유도 아님?
예를들자면 극단적인 메가베이스는 무봇 무벨트 같은
제약 플레이도 가능했었음.
헌데 우주 시대에서는 하역에 봇이 사실상 반강제니 이거 뭔가뭔가임.
하역 물류를 어렵게 할라고 하다보니 오히려 봇딸깍이라는 결과가...
우탐모식으로 착륙패드를 관리했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부분임
기차로 착륙패드 하역 함 해보실?
ㅋㅋㅋㅋㅋ 기차로 신호 쏴서 ? 재미는 있겟다
우주선, 착륙패드, 행성간 물류 자동화 과정을 지금 딱 시작하려는 중인데 벌써부터 스트레스임 시작과 끝에 드론을 넣지 않고서는 너무 짜증만 유발함ㅋㅋ 이게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난 우탐모 착륙패드 보고 바로 겜 접었는데
근데 지금 다시하라면 또 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우탐모 착륙패드는 그냥 하늘에서 물류가 떨어지는 신의 은총임. 행성 내부 물류도 로켓으로 처리해서 icbm으로 만드는 것도 고려해볼만큼 존나섹스지. 500칸자리 상자가 하늘에서 무딜레이로 뚝 떨어지는데 존나 혁신적이었음. 로켓값이 좀 비싸긴한데.. 지금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