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의 거의 모든 컨텐츠가 재활용기랑 같이노는거같음
불카누스: 기본적으로 녹은금속과 돌이 같이 튀어나와서 밸런싱을 위해선 둘 중 하나를 재활용기를 쓰든 용암에 던지든 삭제해야함
풀고라: 걍 아이템의 빠른 삭제가 알파이자 오메가
글레바: 바이오플럭스를 삭제해서 신선도를 유지하거나, 남는 박테리아를 삭제하거나
아퀼로: 얼음과 암모니아가 같이 튀어나와서 둘 중 하나는 역시 삭제해야함
무엇보다 품질작에서 가장 중요한게 재활용기임
결론적으로 전설 재활용기를 확보하는게 모든 생산의 근간이다
이거 ㄹㅇ임 풀고라 재개발 시작할때 전설 재활용기부터 뽑고 시작함 근데 재료가 제법 복잡해서 일단 나우비스/불카누스/우주 플랫폼에서 전설 밑재료부터 뽑고 시작해야됨 ㅋㅋㅋ
생각해보니 나도 불카빼고 다른행성에선 다쓰고있네 ㅋㅋ
아퀼로랑 풀고라는 그렇긴 한데 불카는 용암이라는 대체제도 있고 매립으로 만들어버리면 벨트 공간도 별로 차지안해서 자체해결하는 모듈 만든거 아닌 이상 크게 안쓰고 글레바는 플럭스 들어가는 거 중에 신선도 중요한게 연구팩밖에 없고, 연구팩이 상한다는 건 연구로 소모 못해서 잉여분이 썩는거니까 갈아서까지 신선도를 유지하려고 한 적은 초회차 말고는 없는듯? 연구팩이 상한 만큼 연구 가능 횟수가 줄어든다고 해도, 상하는거 고려해서 필요 수량보다 많이 요청해서 많이 가져다 주면 결국 어느정도 하한선까지는 수렴하니까
바이터 사료로 줄 플럭스를 신선하게 유지하고있음 그리고 어쨌거나 모든 공정이 절대 막혀선 안된다는 관점에서 플럭스 갈아야 할 이유는 충분함
@ㅇㅇ 이유는 알겠는데 글레바에서 신선도에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하고싶었음. 공정 막혀도 똥빼는 라인만 잘 깔아뒀으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가기도 하고, 씨앗 충당 문제는 잉여 열매 기초 대사량 공정 하나 추가해두면 되니까 난 사료 플럭스는 연구팩 생산 후 벨트에서 못집은 잉여분으로 충당해서 신선하게 유지하는 편이고, 필요에 따라 회로로 체크해서 박테리아 시동 거는걸 좋아해서 굳이 막혀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시동 회로 굳이 만들기 귀찮으면 확실히 재활용기가 편하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