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의 거의 모든 컨텐츠가 재활용기랑 같이노는거같음


불카누스: 기본적으로 녹은금속과 돌이 같이 튀어나와서 밸런싱을 위해선 둘 중 하나를 재활용기를 쓰든 용암에 던지든 삭제해야함


풀고라: 걍 아이템의 빠른 삭제가 알파이자 오메가


글레바: 바이오플럭스를 삭제해서 신선도를 유지하거나, 남는 박테리아를 삭제하거나


아퀼로: 얼음과 암모니아가 같이 튀어나와서 둘 중 하나는 역시 삭제해야함


무엇보다 품질작에서 가장 중요한게 재활용기임


결론적으로 전설 재활용기를 확보하는게 모든 생산의 근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