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을 키우다보면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공해가 발생한다






그러다보면 이런식으로 원주민들의 엄청난 항의를 받게된다



방어라인을 잘 형성하거나 대포로 공해보다 넓은 범위를 밀어버리면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겠지만, 아예 공격의 원인을 제거해버리는건 어떨까?






그렇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공해를 컨트롤 하는것이다



바로 아래 사진이 공해흡수장벽을 설치한 맵의 모습이다






공해가 심하게 퍼지던 넓은 사막지역에 장벽을 설치했다


장시간 연구를 돌렸지만 보다시피 진한 붉은색수준의 공해임에도 장벽에 모두 흡수되는 모습




지형따라 한칸 안쪽으로 설치했지만 대각선 1칸정도로는 뚫리지 않는 성능을 보여준다.



자, 그럼 중요한 장벽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1. 둥지는 공해를 흡수하고, 흡수한만큼 바이터를 스폰한다


2. 바이터는 둥지로부터 주변 7칸 이내에 스폰된다


3. 바이터는 길이 막히더라도 둥지는 부수지 않는다



= 아! 그럼 둥지로 가두고 외부는 막아서 가두리해버리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의 결론이 위 움짤




위 배치는 미관상 저 정도만 설치한거고, 태양판 숫자나 품질을 올리면 100% 친환경으로 돌아간다.







포탑은 이렇게 설정한다.


중형은 둥지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니 우선적으로 처리함


베히모스위주로 나오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적게나오는 대형바이터를 공격해서 전기를 아끼도록하자









왜 이런짓을 하냐고?



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