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채광기 그래픽도 참 조악했고, 대부분의 서버들이 베타 버전을 따로 설치해야 들어갈 수 있었죠.
그런데 지금 와서 돌아보니… 정말 시간이 눈 깜짝할 새네요.
최근엔 DLC를 플레이했는데, 어느새 플레이 시간이 100시간을 훌쩍 넘었더라구요.
처음 시작했을 땐 스파게티 배선이 당연했고, 철도가 나왔을 때는 “오! 이제 철을 끌어와야지!” 하면서 바로 철도를 썼죠.
하지만 지금의 저라면, 컨베이어 벨트 13줄이 더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다들 팩토리오합시다.
ps.아직 철도 제대로 쓸줄 몰라서 컨베이어 씀 ㅎ
dlc이후로 채취생산성이 싸져 자원을 거의 무한에 가깝게 쓸수있게 되면서 벨트도 나름 괜찮은 선택이 됐지요
그래도 낭만은 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