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 플라스틱 200kg만 구하믄 열걱정없이 살수있잖여
팩토리오는 플라스틱을 무한으로얻어도 열걱정이없는데
@낚구 산미는 플라스틱 뽑다가 열때문에 기계가 터지긴하지
메커니즘으로는 산미포가 팩토리오보다 훨씬 어렵지 않냐
산미포 신경 안써주면 폐사해서 내가 폐사됨
팩토리오는 어떻게 하겠는데 산미포는 어려워서 못하겠음
@ㅇㅇ(39.122) 어떻게든 하루에 한끼 먹인다는 생각으로 하믄 되긴함 팩토에서 벨트 수송량이 발전도를 제어하듯 산미에선 식량생산에 드는 노동력이 발전을 제한해서 끼니이-버섯으로만 넘어가도 많이 쉬워짐 잘 모르겠을땐 땅을파면 대부분 해결되고
산미포보단 훨씬 간단하긴 하지만 열 있긴 함 팩토리오도 ㅋㅋ
팩토리오는 켜놓고 자도 공장이 멈출순 있지만 엥간하면 망하진 않는데 산미포는 켜놓고 자면 망한적이 많음 ㅋㅋㅋ
산미 플라스틱 200kg만 구하믄 열걱정없이 살수있잖여
팩토리오는 플라스틱을 무한으로얻어도 열걱정이없는데
@낚구 산미는 플라스틱 뽑다가 열때문에 기계가 터지긴하지
메커니즘으로는 산미포가 팩토리오보다 훨씬 어렵지 않냐
산미포 신경 안써주면 폐사해서 내가 폐사됨
팩토리오는 어떻게 하겠는데 산미포는 어려워서 못하겠음
@ㅇㅇ(39.122) 어떻게든 하루에 한끼 먹인다는 생각으로 하믄 되긴함 팩토에서 벨트 수송량이 발전도를 제어하듯 산미에선 식량생산에 드는 노동력이 발전을 제한해서 끼니이-버섯으로만 넘어가도 많이 쉬워짐 잘 모르겠을땐 땅을파면 대부분 해결되고
산미포보단 훨씬 간단하긴 하지만 열 있긴 함 팩토리오도 ㅋㅋ
팩토리오는 켜놓고 자도 공장이 멈출순 있지만 엥간하면 망하진 않는데 산미포는 켜놓고 자면 망한적이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