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보너스의 한계값은 300%
재활용기는 재료의 1/4을 반환함
즉 최대 생산 보너스 상태에서는 생산-재활용를 무한 반복해도 재료가 유지됨
그리고 일부 공장은 자체 생산 보너스를 탑재하고 있음
거기에 일부 품목은 생산 보너스 무한연구도 있음
이를 종합하면 나오는 결론은 뭐냐
기본 상태에선 생산할때 재료의 75%를 손실해가며 생산했던거임ㄷㄷ
그리고 이 손실을 줄여주는 것이 생산 보너스인거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생산 보너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는데
보너스를 받았단 느낌보단 빼앗긴 생산량을 되찾는단 느낌이네
오 그럴듯함
맞음 그래서 품질작 가공품으로 돌릴 때 조립하는 공장은 생산달음
계속 품질달아서 업글해야되는거 아닌가했는데 글쿠낭
2.0 아쉬운게 이런부분이긴함 게임 디자인 내에 갇혀있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음 ㅋㅋ
같은 논리를 자원 생산성 무한연구에 적용한다면...? 사실 우리는 자원을 땅바닥에 무한히 버리고 있던 거임... ㄷㄷ - dc App
ㄹㅇㅋㅋ
생산성 캡을 풀어버리는 모드도 있지 않을까? 전설 저밀구를 갈면 전설 저밀구 10개가 나오는 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