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거리 자동건설하는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멀리있는 광맥에 철로를 연결하기 위해 철로에 로봇포트가 있는 블루프린트를 만들고,
블루프린트 연결-연결-연결해서 자동으로 멀리까지 지어지도록 뻗어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단점이 드론들은 로봇포트가 없는 지역으로 막 날라다녀서 나중에 배터리 없어서 천천히 비행을 하던데, 이러니 너무 느려지는거 같고;
고수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트레일러나 몇몇 능력자등 유튭보면 기차타고가면서 슝슝 짓던데, 이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기차를 보내면 자동으로 지을 수 있는건지 아님 내가 기차를 타면서 운행하면서 짓는건가요?
스파이더트론 보내거나 내가 직접가서 짓긴함 답답해서
난 불카노스에 있는데, 나우비스에 철도지으러간다고 생각하면 종료버튼에 손이감..
일단 글에 존대는 빼는게 좋을듯
기차타고 가는건 너가 기차를 타고가면서 짓는거고 일반적인 로봇 건설은 내가 다른거 하는동안, 내가 가지않고도 자동으로 알아서 지어주는거에 의미가 있는거지 그런 배터리 비효율 하나하나 신경쓸 필요 없음
나도 이거땜에 철도확장이 젤 귀찮어
기차에 로보포트 넣을 수 있는 모드 사용하는 거 아닌가
회로 테크닉중에 건설재료 열차에 집어넣고 수송하는게 있긴한데 복잡할거임 나도 안써봄 궁금하면 공지 정보글에 있을거임 드론 비행거리 간단한 해결법은 완충상자를 쓰면 됨
로보포트 없는 구역 지나다니는건 걍 로보포트를 가로세로 일정한 간격으로 도배하는게 간단할거고 아님 스파이더트론 해금됐으면 스파이더트론에 드론포트랑 건설재료 넣고 원격으로 건설하는게 편함
@ㅇㅇ 아~ 그럼 스파이더트론도 원격으로 움직일 수 있는거?
ㅇㅇ 원격으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