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세계 완전 기본 셋팅(자원100%)으로 했더니 기차플레이(혹은 벨트플레이)를 강요당함 ㅠㅠ

초반 똥꼬쑈 하면서 버티면서 석유까지 확장하면서 화염방사기+레이저터렛으로 바이터 밀어내기 가능해 짐



로켓 쏴서 하얀팩 생산 시작했고 불카노스 연구중인데, 이후부터는 글레바 제외하고 비슷비슷한 플레이 양상이라 뭔가 맥이 빠져버림..


1회차 죽세 플레이는 개털렸지만 2회차땐 강철보다도 빠르게 벽돌 확보 후 벽으로 교란벽 깔면서 버틸 수 있었던 거 같음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