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 판은 소행성 딸깍으로 전설작이 불가능하기에 보통 슈퍼커패시터나 전자기 공장 등으로 dlc공장을 사용하는 중간 단계를 거쳐서
생산성 보너스와 품질업 기회 확보를 동시에 노리잖아
여기서 슈퍼커패시터 루프를 사용하는 경우엔 품질 모듈을 박아 아니면 생산 모듈을 박아?
생산 모듈과 속도 모듈 신호기 조합을 쓰면 품질업 기회는 재활용기에서 한 번 뿐이라 수율이 떨어지겠지만
생산량이 커지기에 많이 갈아서 많이 뽑아낼 것 같고 공간 효율도 좋을 것 같음
반면 전자기 공장의 기본 생산성 보너스만 받고 모듈칸엔 품질 모듈로 채우면 품질업 기회가 한 번 더 늘어나는 셈이니까
수율이 올라가는 이점이 있고, 그 대가인 제작 속도 하락은 전설 전자기 공장의 제작 속도와 전설 속도1 모듈 1개를 끼운 신호기로 커버하면 될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한 게 맞는 거임?
아니면 실제로는 한쪽이 압도적으로 효율적이야?
그것도 아니면 생산과 품질 모듈을 섞어서 쓰는 어떤 비밀레시피가 있을까?
전자기 기본 생산성 50%가 있어서 생산모듈이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듯? 효율차이는 양쪽다 크게 안날거야
ㄳㄳ
개인차긴 한데 나같은경우 전설 슈캐는 그렇게 수요가 크지 않아서 그냥 생산을 달았음
아 일반 슈캐를 일단 많이 생산해서 수요 맞추고 남는 만큼만 전설로 바꾸는 거구나 일리있네
전설캐퍼시터가 목적인 경우엔 품질만 달면 수율이 3.3%인데, 생산4품질1(전설레시피엔 5생산)으로 7.5%까지 올릴 수 있음. 홀뮴판이 목적이라면 각각 1.3% / 2.6%정도임 오로지 생산만 박아도 수율은 거의 그대로고, 속도 신호기까지 활용가능하니까 이쪽이 더 나을 수도 있음. 개인적으론 고철 더 갈아맥여서 전자기공장 사이클 돌리는 게 좋다 생각함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GQry4MZ6S95vWrt59TQoNRy1yJMx-er202ai0r4R-w/edit?gid=0#gid=0
여기
품질작 수율표 참고한 내용임. 시트 위 링크 들어가면 계산코드도 있어
@797 그러네 보너스로 생산된 생산품은 품질이 복사되어 나오니까.. 생산모듈을 섞는 게 오히려 수율이 오르는 거구나
자료 고마워 내가 궁금했던 생산:품질의 최적 비밀레시피를 알고리즘 돌려서 계산한 사람이 이미 있었네 ㅋㅋㅋ
생산성 보너스 붙은 제작기는 모두 같겠구나 생산모듈로 전부 바꿔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