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 판은 소행성 딸깍으로 전설작이 불가능하기에 보통 슈퍼커패시터나 전자기 공장 등으로 dlc공장을 사용하는 중간 단계를 거쳐서

생산성 보너스와 품질업 기회 확보를 동시에 노리잖아

여기서 슈퍼커패시터 루프를 사용하는 경우엔 품질 모듈을 박아 아니면 생산 모듈을 박아?


생산 모듈과 속도 모듈 신호기 조합을 쓰면 품질업 기회는 재활용기에서 한 번 뿐이라 수율이 떨어지겠지만

생산량이 커지기에 많이 갈아서 많이 뽑아낼 것 같고 공간 효율도 좋을 것 같음


반면 전자기 공장의 기본 생산성 보너스만 받고 모듈칸엔 품질 모듈로 채우면 품질업 기회가 한 번 더 늘어나는 셈이니까

수율이 올라가는 이점이 있고, 그 대가인 제작 속도 하락은 전설 전자기 공장의 제작 속도와 전설 속도1 모듈 1개를 끼운 신호기로 커버하면 될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한 게 맞는 거임?

아니면 실제로는 한쪽이 압도적으로 효율적이야?

그것도 아니면 생산과 품질 모듈을 섞어서 쓰는 어떤 비밀레시피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