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이후 공장에서
불카에 보라 풀고라에 노랑 생산 아예 맡겨볼까 싶은데
에너지는 원자로 쓰고
그런 규모로 해 본 사람 있음? 돌릴만한가?
불카는 화학이 약한 편이고 풀고라는 자원 밸런싱이 정말 어려워서 별로같은데
그리고 보라팩이 상상 이상으로 돌을 많이먹음 대충 과학팩 하나에 돌 다섯개 꼴로 필요함
불카에 원자로? 그냥 황산 돌리면 500도 증기 나오는데?? 원자로 필요함?
풀고라 존나 비추
외주보다는 풀고라에서 주요재료만 좀 공수하면 편하지 않을까? 저밀구 파칩 넘쳐나니까
어떤 과학팩이건 기초 재료 수급이 굉장히 중요한데 다른 행성들은 보통 기초 재료가 하나씩 취약한게 있어서 대량생산이 힘들어
풀고라는 과학팩 만들기는 별로고 불카는 보라팩만 만들면 돌 수요 감당안돼서 다른것도 같이 만들어야 함 ㅋㅋ 아님 용암을 버리는 공정을 짜던가
용암에 구리 버리면서 돌뽑기는 할만한데 풀고라는 진짜 비추
보라팩: 나중엔 나우비스 드릴에서 돌 초당 네자릿수로 나옴 노란팩: 재료 3개중 2개가 생산성 +300% 찍을수있음
불카는 화학이 약한 편이고 풀고라는 자원 밸런싱이 정말 어려워서 별로같은데
그리고 보라팩이 상상 이상으로 돌을 많이먹음 대충 과학팩 하나에 돌 다섯개 꼴로 필요함
불카에 원자로? 그냥 황산 돌리면 500도 증기 나오는데?? 원자로 필요함?
풀고라 존나 비추
외주보다는 풀고라에서 주요재료만 좀 공수하면 편하지 않을까? 저밀구 파칩 넘쳐나니까
어떤 과학팩이건 기초 재료 수급이 굉장히 중요한데 다른 행성들은 보통 기초 재료가 하나씩 취약한게 있어서 대량생산이 힘들어
풀고라는 과학팩 만들기는 별로고 불카는 보라팩만 만들면 돌 수요 감당안돼서 다른것도 같이 만들어야 함 ㅋㅋ 아님 용암을 버리는 공정을 짜던가
용암에 구리 버리면서 돌뽑기는 할만한데 풀고라는 진짜 비추
보라팩: 나중엔 나우비스 드릴에서 돌 초당 네자릿수로 나옴 노란팩: 재료 3개중 2개가 생산성 +300% 찍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