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이 부족한거(=체급이 딸리는거) 빼곤 공장을 고쳐서 해결해야 할 문제지


아래 질문글처럼 얼음이 모자랄 경우


여기서 고철을 더 간다 한들 공장 설계가 그대로라면


현재 세팅된 공장의 자원 소모비율이 그대로 곱하기만 될거아냐


그러면 결국 여전히 얼음은 부족하지 않음?


따라서 고철에서 튀어나오는 열두가지 자원에서


얼음이 왜 유독 많이 소모되는지 원인을 파악하는게 맞는 접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