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0에선 전기로 물 끓이기 → 끓인 물로 전기 발전 사이클이 아무짝에 쓸모 없어서 안 내줬다 치더라도 (석탄 액화 같은 레시피가 좀 더 간편해지는 이점이 있긴 했음)

이제 토대 뚫리기 전 풀고라 섬 같은데서 번개 등으로 전기 발전 → 전기로 물 끓이기 → 철도로 증기 수송 → 현장에서 터빈 발전 이런 사이클 굴릴만 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