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우비스에서 터보벨트/대포쓰고싶은데, 그러면 불카누스에서
- 텅스텐을 가져와서 나우비스에서 터보벹트/대포 제작
vs
- 불카누스에서 터보벨트/대포/대포탄환 완제품을 가져오기
둘 중 어느것이 좋을까요?
2. 나우비스 -> 불카누스 이동했을 떄,
우주선이 연료의 20%를 소모 + 탄약도 10%정도 쓰는 문제가 있고,
불카누스에 정착했을 때, 소행성이 계속 날아들어와서 탄약이 소모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 불카누스에 도착할 때, 탄소 및 탄약을 우주선으로 보내서 자동 충전 -> 딜레이없이 수송
이런 방식으로 1~2대의 우주선만 사용하기
vs
- 나우비스에 도착할 때, 약 10분의 대기시간을 둬서 탄약/연료 충전시키고 다시 출발 -> 딜레이 발생
이런 방식으로 4~5대의 우주선 사용하기
어느방법이 좋을까요?
녹벨이었나? 녹벨은 아예 불카에서만 생산될거임 대포는 텅스텐가져오는게 맞는듯 / 갠적으론 후잔데 4~5대나 필요한가 싶음
우선 완제품을 보낼지, 재료를 보낼지 고민하실때, 고려사항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유통기간이 존재하는 제품인가? 중간품에 유통기한이 있고, 최종품이 아니라면 만들어서 수송이 편하겠죠. 반대경우라면 재료를 보내구요. 2. 로켓은 공자가 아니다. 탄약을 예로들면 탄창은 로켓한발에 200발씩 보낼 수 있지만, 그걸만드는 재료인 철판은 한발에 1000개씩 보내죠
즉. 필요한곳에서 탄창을 생산하면 250개를 만들지만, 탄창자체를 보내면 200개입니다. 물론 운송행성에 기반시설 자체가 없다면 조금 다르겠지만요. 3. 제작에 제한이 있는가? 우주연구포션(흰색연구포션)이 제일 처음 만나겠지만, 완성품을 나우비스에서 만들고 싶어도 안되는게 있습니다.
@ㅇㅇ(106.101) 우주에서 이동은 솔직히 재설계 하셔서 탄과 연료를 따로 올리지 않아도 자체생산/유지되는 우주선을 만드시고, 양산하시는게...
1. 제작 가능 지면 확인 + 원재료 환산시 로켓수송 효율 따져보기 2. 연료재료, 탄약을 왜 지상에서 공급받지? 자체생산구조에 체급 약간만 늘려도 1대로 다 처리할 수 있는데
초반에 극도로 축약된 우주선 만들면 탄약. 연료 부족한데. 우주선을 조금 크게 만드세요. 수집기도 3ㅡ4개 달고. 전기 용광로도 한 5ㅡ7개 돌리시고.
그렇게 해서 행성간 이동 중에 탄약 연료 풀로 채울 수 있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