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딴식으로 분류하고 ㄱ자로 꺾어서 메인버스 비슷하게 4줄 4줄 4줄씩 묶어서 자원 빼내고있었는데
유튜브에서 보니까 회전초밥으로 계속 돌아가게 하더라
나도 그렇게 바꿔야겠다
어제 풀고라 오고 대가리 존나 아파서 일찍 껐는데 해결법을 찾으니까 속이 뻥 뚫린 기분이다
지금 이딴식으로 분류하고 ㄱ자로 꺾어서 메인버스 비슷하게 4줄 4줄 4줄씩 묶어서 자원 빼내고있었는데
유튜브에서 보니까 회전초밥으로 계속 돌아가게 하더라
나도 그렇게 바꿔야겠다
어제 풀고라 오고 대가리 존나 아파서 일찍 껐는데 해결법을 찾으니까 속이 뻥 뚫린 기분이다
그 인도 아재 유튜브 봤나? (발음이 인도아재로 보임) 나도 보고 좋다는 생각은 들던데 갈기 싫은 자원까지 갈릴까봐 좀 걱정은 되더라고.
ㄴㄴ 미국인인거같았음 아바치인가 아비치인가
@글쓴 팩붕이(59.18) ㅇㅇ 그 아재 맞네 근데 게이 말 듣고 다시 가서 보니까 내가 잘못생각한거였다 여기 게이들 중 다수가 홀뮴 뽑는다고 쓰레기 버리는 거 고민하는데 다른 자원 갈리는 게 알빠노 (....)
만들기가 편하긴 한데 처리량이 조루라서 제대로 만드는거하고 비교해서 장단점이 있을걸
홀뮴이 제일 중요하긴 해도 생각보다 풀고라가 전반적으로 고철 가는 양에 비해서 얻는 자원량이 병신이라 당장 안쓴다고 다 갈아버리는게 썩 효율적인건 아님.
제대로 만드는건 어떻게 만드는거임?? 찾아봐도 몇개 안나오는데다가 뭐가 제대로 만들어진건지도 잘 모르겠음...
스시벨트로 만든 다음에 보관할거 충분히 보관하고 남은건 고철보다 먼저 입력시켜서 재활용기 넣어주면 편하긴 하더라. 필터에 없는것도 다시 재활용기 가도록 해두면 내가 원하는거 일정량 남기고 나머지 전부 갈게 만들 수 있어서
회전초밥은 공급 수요 밸런스 안잡히면 결국 막히는것만 조심하면 글레바에서도 소규모로는 써먹을 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