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레이저가 진짜 사기라서


개인적으로는 화염방사포탑 왜 만들었는지 이유도 잘 몰랐음


화염방사가 더 쎈건 맞는데 걍 레이저 더 배치하고


정 안되면 건설로봇으로 수리하면 고민 해결이었거든


레이저 타워를 소모품으로 쓰는 방법도 있었음. 뭐 후반가면 그까짓꺼 얼마한다고



그리고 옛날에는 파워아머에 레이저 좀 넣고 뛰면


바이터 둥지들 걍 순삭이었는데 이것도 이젠 좀 쉽지 않음


물론 레이저 업을 겁나게 치면 되겠지만 예전에는 그냥 4-5렙만 되어도 겁나 쎘다고



바이터 학살하는 맛이 사라지고 뭔가 좀 불--편 하긴 하지만


밸런싱 측면에서 매우 올바른 선택이라고 이 연사 힘주어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