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품질작 업적을 못깨서 첫엔딩본 세이브 다시 켯는데


당장 눈에 보이는 할일만 해도


- 프로메튬 과학팩 생산 자동화 >> 프로메튬 우주선 다시설계하기
  바이터알 퍼와서 프로메튬 얻자마자 생산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제한시간땜에 너무 하드코어함..

  탄약생산도 모자라서 프로메튬 캐러갔다가 못돌아올뻔함..


- 불카누스 터보벨트 / 지하벨트 / 분배기 자동화 

- 아퀼로 토대 생산 자동화

- 모듈3 생산 자동화

- 태양계 내 행성간 우주선 설계 개선

- 풀고라 / 글레바 생산 드론에서 벨트 기반으로 전환 - 풀고라에 토대 필요


이정도는 해놓고 나서

나우비스에서 바닥부터 모든 생산 공정을 품질작 고려한 공정으로 다시 짜고 싶은데

할거엄청많네


우주선설계는 할때마다 고통스러운데

정작 남이만든거 베끼긴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