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상자들이나 중대형 전신주/변전소같이 일부 재료를 공유하고 비슷한 분류의 물건을 추가적인 라인 증설 없이 한 제작기에서 제작할 수 있게 한다던가
특정 조건이 있을때만 요청상자를 작동시키게 한다던가
물류 네트워크에 얼마나 로봇을 넣고 상자에 저장할건지 지정한다던가
그냥 단순 투입기나 제작기 조합으로는 하기 힘든 자동화가 가능하지
익명(59.13)2025-05-30 12:12
어떤 제작의 결과물이 딱 한종류의 아이템이 나온다면 그렇긴함
근데 그렇지 않은 제작법들이 존재하기 때문에(고급원유처리라던지) 회로의 필요성이 조금씩 생겨난다고 보면 됨
이파(dc8626)2025-05-30 12:13
정유 크래킹이랑 우주선 연료조절만 간단하게 쓰고 다른건 안 썼는데 문제 없었음
저것도 그냥 생산량만 많으면 필요없는 종류의 회로임
익명(good4479)2025-05-30 12:15
답글
결론은 회로 없어도 게임 즐기고 클리어하는데 전혀 문제 없음
근데 쓸줄 알면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정도지
익명(good4479)2025-05-30 12:16
보통 고급 원유처리할때 한번 필요를 느끼게되고 dlc 우주나갔을때 소행성 균형깨지면 또한번 느낌 - dc App
익명(gmlwns0704)2025-05-30 12:20
쓰는 이유는 더 편하게 하고 싶어서 일 뿐임.
원래 기차는 역을 하나 하나 지정 해 주고 아이템 지정해 줘야 되는데 회로를 쓰면 기차 한대가 알아서 부족한 아이템 필요한 역으로 지정 해 주는 설정도 가능 함.
혹은 비율 맞추기 어려운거 강제로 조절 해서 편하게 하는 용도 등 필요한 곳에 쓰는거.
안써도 전혀 상관 없고 자기만족의 영역임.
팩붕이 1(118.235)2025-05-30 12:20
비유하자면 주먹도끼로 소를 잡든 총으로 잡든 어쨋든 소를 잡을순 있다는 맥락임 당장은 주먹도끼도 소는 잡히니 필요성 못느끼는데 한번이라도 총 써보면 다신 돌멩이 집을 생각 못함 - dc App
익명(daddy5102)2025-05-30 12:23
안쓸 이유도 없지
공짜인데
paper(fine103)2025-05-30 12:26
그런거보다 복잡한거 해결할때 쓰는겨
팩붕이 2(221.168)2025-05-30 12:37
한쪽자원이 꽉차면 다른 자원이 모자라는데도 생산이 안되는 상황에서 필요성을 느끼게됨
원유 고급정제 할때랑 우주선 만들때
익명(da1mek9kygs1)2025-05-30 13:28
안써도상관없음
팩붕이 3(59.132)2025-05-30 13:51
회로없이 해결할수 있다면 나름 장점이 있고 거기에 촛점을 맟추고 연구하는 유저들도 많음. 팩토리오는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감을 느끼는게 주된 재미이고, 그 문제푸는 방식은 너무나 다양하기에, 내 적성에 맞아 문제풀면서 성취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방식으로 풀면됨.
어쨌건 예시 하나들면, 내 경우 일반 다이소는 6청크 정도 사용하는데, 아이템당 공장 하나 정도임. 광산하나 짓는데 채굴기/벨트/전신주 가 들어가면 공장 하나씩 열심히 돌리는데 나머지 부지와 공장은 놀고 있음. 반면 그정도 부지 오토몰이면, 과투입방지에 자동재고유지 등 온갖 복잡한 로직 회로 덕지덕지 붙여도 30코어 멀티쓰레드 cpu 가능함. 3가지 부품 각 10대가 돌리며 금방 생산할꺼고, 탄창/대포알/드론/스파이더트론/태양패널 공장 대신가능
좀 더 멋있어보임
물류상자들이나 중대형 전신주/변전소같이 일부 재료를 공유하고 비슷한 분류의 물건을 추가적인 라인 증설 없이 한 제작기에서 제작할 수 있게 한다던가 특정 조건이 있을때만 요청상자를 작동시키게 한다던가 물류 네트워크에 얼마나 로봇을 넣고 상자에 저장할건지 지정한다던가 그냥 단순 투입기나 제작기 조합으로는 하기 힘든 자동화가 가능하지
어떤 제작의 결과물이 딱 한종류의 아이템이 나온다면 그렇긴함 근데 그렇지 않은 제작법들이 존재하기 때문에(고급원유처리라던지) 회로의 필요성이 조금씩 생겨난다고 보면 됨
정유 크래킹이랑 우주선 연료조절만 간단하게 쓰고 다른건 안 썼는데 문제 없었음 저것도 그냥 생산량만 많으면 필요없는 종류의 회로임
결론은 회로 없어도 게임 즐기고 클리어하는데 전혀 문제 없음 근데 쓸줄 알면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정도지
보통 고급 원유처리할때 한번 필요를 느끼게되고 dlc 우주나갔을때 소행성 균형깨지면 또한번 느낌 - dc App
쓰는 이유는 더 편하게 하고 싶어서 일 뿐임. 원래 기차는 역을 하나 하나 지정 해 주고 아이템 지정해 줘야 되는데 회로를 쓰면 기차 한대가 알아서 부족한 아이템 필요한 역으로 지정 해 주는 설정도 가능 함. 혹은 비율 맞추기 어려운거 강제로 조절 해서 편하게 하는 용도 등 필요한 곳에 쓰는거. 안써도 전혀 상관 없고 자기만족의 영역임.
비유하자면 주먹도끼로 소를 잡든 총으로 잡든 어쨋든 소를 잡을순 있다는 맥락임 당장은 주먹도끼도 소는 잡히니 필요성 못느끼는데 한번이라도 총 써보면 다신 돌멩이 집을 생각 못함 - dc App
안쓸 이유도 없지 공짜인데
그런거보다 복잡한거 해결할때 쓰는겨
한쪽자원이 꽉차면 다른 자원이 모자라는데도 생산이 안되는 상황에서 필요성을 느끼게됨 원유 고급정제 할때랑 우주선 만들때
안써도상관없음
회로없이 해결할수 있다면 나름 장점이 있고 거기에 촛점을 맟추고 연구하는 유저들도 많음. 팩토리오는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감을 느끼는게 주된 재미이고, 그 문제푸는 방식은 너무나 다양하기에, 내 적성에 맞아 문제풀면서 성취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방식으로 풀면됨. 어쨌건 예시 하나들면, 내 경우 일반 다이소는 6청크 정도 사용하는데, 아이템당 공장 하나 정도임. 광산하나 짓는데 채굴기/벨트/전신주 가 들어가면 공장 하나씩 열심히 돌리는데 나머지 부지와 공장은 놀고 있음. 반면 그정도 부지 오토몰이면, 과투입방지에 자동재고유지 등 온갖 복잡한 로직 회로 덕지덕지 붙여도 30코어 멀티쓰레드 cpu 가능함. 3가지 부품 각 10대가 돌리며 금방 생산할꺼고, 탄창/대포알/드론/스파이더트론/태양패널 공장 대신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