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품질작 다이소 회로 시스템임

중간에 보이는 일정 신호 조합기에 뽑고 싶은 템 신호로 넣으면 변수로 지정한 품질까지 알아서 재활용/제작 반복하도록 되어있음


다른 건 대충 읽다보면 내가 만들다가 주석 남긴 부분도 있고(물론 주석을 마우스 오버해서 봐야하지만)그래서 단순히 값 바꾸고 뭐 추가하고 그러는 건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저렇게 만들다가 새로 선 이을 부분이 생겼는데 안 이어줬거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생겼을때





이딴 걸 보면서 대체 어디가 이어졌나 안 이어졌나 보면서 작업해야 함




참고로 알트 모드 풀면 입출력 구분까지 사라져서 가독성 ㅈ박는다

선 연결하는 것도 처음 연결하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잘 이해 안 갈 때도 있고


가끔 파란색으로 선 종류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간절하게 들 때가 있음

아마 파란 선이 없는 건 여기 회로가 프로그래밍보단 논리 연산에 가깝기 때문이겠지만... 


회 로라는걸쓰지 마세요체질 이라는게바뀝니 다





재미있는 회로 사실) 산술 연산 조합기에는 비트 시프트를 포함한 AND, OR, XOR 비트 연산자가 포함되어있으며, 그 중 왼쪽 시프트는 말 그대로 비트를 왼쪽으로 한 칸 옮기는데 이건 2^n배 만큼 숫자를 늘리는 효과가 있다

비트가 이진수라서 가능한 일종의 꼼수임

재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