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999의 종착역이자 마지막 별의 이름은 "프로메슘 별" 임






철이와 메텔의 여행 자체가,

보통인간들에게 기계몸을 무료로 개조해준다고 알려진 소문을 듣고 프로메슘 별로 가는 여행인거임.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고,







메텔은 닥터반의 목걸이를 별의 중심 용광로에 넣는 판단을 하고









결국 엔딩에서 프로메슘 행성은 폭파함.





여러모로 봤을때 부서진 행성의 정체는 은하철도999의 종착역이었던 프로메슘 행성이라고 생각됨.





기계제국의 음모에 맞선 자가 용광로와 기차로 그 음모를 저지한 잔해...


그것이 부서진 행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