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 출력할때 기계들에 달려있는 기본 출력은 3000 정도밖에 안되는데 그거 그냥 펌프 도배하면 줄줄 뽑혀나옴
원래라면 포트 하나밖에 없어서 초당 47K는 어림도 없지만 펌프 도배하니 1200틱 정도에 물 약 960K를 전부 탱크에 담아낸 모습
증기도 평범하게 잘 되는 모습
원래는 포트가 2개니 6K밖에 못 받아들여 숫자가 저 바닥에서 놀고 있어야 하지만 굉장히 안정적으로 최대치인 2.0K를 유지 중이다
역시 좁은 구멍이라고 해도 억지로 집어넣으면 들어간다구 ww
이게 된다고?인데 보기 좀 숭하긴 하네 ㅋㅋ
보통 액체를 대용량으로 쓰는 경우는 저렇게 숭한게 오히려 덜 더러울 때도 있으니
불카누스에서 스팀 처리량이 문제였는데 저렇게 하면 되겠네
기계에도 자체 유체 출력이 있었구나 유체는 뭐가 됐든 연결만 하면 장땡인줄 알았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