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탄소, 방연석을 불카누스로 보내는 인터럽트인데
불카에서는 요청량을 충족해서 더 이상 받지 않아
그러면 120초가 지나면 다음 목적지인 글래바로 가야 되는데 카운터가 초기화가 되면서 무한 반복되거든
아마 저 인터럽트가 다시 걸리는 거 같은데 이게 맞는 건가?
그 동안 잘 됐는데 갑자기 저러네 뭐가 문제지
전설 탄소, 방연석을 불카누스로 보내는 인터럽트인데
불카에서는 요청량을 충족해서 더 이상 받지 않아
그러면 120초가 지나면 다음 목적지인 글래바로 가야 되는데 카운터가 초기화가 되면서 무한 반복되거든
아마 저 인터럽트가 다시 걸리는 거 같은데 이게 맞는 건가?
그 동안 잘 됐는데 갑자기 저러네 뭐가 문제지
인터럽트 발동조건인 탄소 4000개 이상을 계속 만족하니까 계속 재발동하는거 아님?
흠 그런 건가? 저거 해결 방법 없나? 저거 하나에 묶여 있으면 안되는데
행성에서 수요를 만족했다는 신호를 우주선에서 받아야 원하는 동작이 가능할 것 같은데 바닐라에서는 그런 방법이 없으니까 그냥 전행성을 돌면서 하역하는 수밖에 없는거같은데
간접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애초에 화물칸에 4000개 이상 넣지 않게 회로로 제어하다가 정류장 출발 조건을 (10초 이상 대기 그리고 행성별 요구 물자 4000개 이상) 또는 (120초 대기) 이런 식으로 하면 전 행성을 돌면서, 만약 하역을 해야하는 물품이 4000개 이상이면 행성에 수요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바로 다음 행성으로 향하고 4000개 미만이 되면 행성에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대기하다가 다음 행성으로 향하는 방법 정도?
좀 더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전 행성을 순환시켜둘거면 굳이 인터럽트로 직배송을 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이게 불카 보급용 단일 목적 전설작 우주선이면 그게 맞는데, 인터럽트 보니까 전 행성에 필요 물자를 보급하는 다목적 전설작 우주선이잖음 그러면 결국 지금 당장 불카가 먼저 터졌을 뿐이지 다른 인터럽트에도 동일한 문제가 있을거란 말이지
@ㅇㅇ(59.13) 목적지가 불카,나우비스 두 곳인데 우주선 허브에서 수량만 조절하고 인터럽트는 쓰지 말고 그냥 행성 왔다 갔다 하면서 알아서 가져가게 하라는 말이지?
@글쓴 팩붕이(112.159) ㅇㅇ 그말 맞음 좀 더 첨언하면 지상 화물 착륙 패드에 화물 저장고 늘려두면 화물 저장고 만큼 하역 로켓이 늘어나니까 120초 대기하기 보다는 순간 하역량을 늘려서 10초 내외로 하역 끝내고 행성간 이동 시간을 더 늘리는게 좋아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