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자원은 유마코랑 젤리넛 두가지.
2. 유마코랑 젤리넛으로 각각 으깬유마코와 젤리 획득 가능
3. 위 네가지 자원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부패물질로 변함
4. 유마코와 젤리넛을 처리해서 나온 씨앗으로 보라색과 연두색 땅에 농업타워를 짓고 재배
5. 1회 재배하면 50개가 나오고, 바이오챔버 생산성50퍼를 받으면 이론상 씨앗 무한 증식 가능
6. 전기는 태양광 쓰다가 난방탑 나오면 증기발전
7. 증식시키면서 발생한 유마코와 젤리로 바이오플럭스 제작, 펜타포드 알 무한복제로 농업사팩 제작 후 나우비스로 가져가 연구.
8. 철이나 구리가 필요하면 젤리랑 유마코로 박테리아 제작 후 부패시키기
9. 농업타워 주변에 테슬라+대포 깔기
이러면 이제 연두색 땅이랑 보라색 땅에 농업타워 짓고 재배하면서 잘 증식시키고 부패물질은 잘 빼내서 영양소로 만들어서 써주도록 자동화시키는게 우선이겠네
6번은 호불호 갈림 . 로켓연료로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포자가 늘어서 공격도 거세지고 열매 생산량이 후달릴수도 있기때문. 나는 그냥 나우비스에서 핵전지 가져와서 원자력 함
8번도 위와 같은 이유로 그냥 나우비스나 불카에서 가져오는것도 좋아 우주선도 철구리 나오기도 하고
ㄳㄳ 나도 원자력 끌어와야겠다
부패물질->영양소 레시피는 첫 시동용이고 영양소가 필요하면 바이오플럭스->영양소 레시피 쓰는 게 훨씬 효율적임
그럼 생산과정에서 생기는 부패물질은 그냥 다 태우는게 낫겠네
나중에 탄소생산같이 부패물질 쓰는 공정이 있어서 고려하는게조음
@글쓴 팩붕이(59.18) ㅇㅇ 난 그냥 다 태워버림. 탄소나 바이오황은 영양소를 재활용기에 넣으면 부패물질 복사되는데 그거 먹이는 게 관리하기 편하더라
젤리랑 유마코로 철구리 광석 만드는 레시피는 확률 존나 낮아서 비효율이고, 스트로톨마이트 나올 구석이 없을 때 하는 임시방편임 바이오 플럭스로 철구리 배양이 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