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퀼로는 아예 필요한것만 넣을수 밖에 없다보니 글레바보다 더 심플해보이기도 하는것 같음
거기다 상세 설명할것도 얼마없는듯
반복구조로 지은 아퀼로
망할 열파이프 때문에 신호기를 쓰면 기계끼리 붙힐수없다는 결론이 나왔음
기계끼리 간격을 띄우는걸로 디자인했는데 만들고나니 맘에들긴 하는듯
얼음과 리튬 생산라인
홀뮴판은 소모량이 얼마 안되다보니 걍 로봇으로 받아오기로 했음
직각전신주를 포기하면 벨트로 끌어올 공간도 있긴 하더라
극저온팩 생산은 이렇게
여기서 신경쓴점은 플루 파이프를 생산라인과 평행하지않게 하고 직각으로 이었다는게 포인트인듯
나중에 생산량을 늘리려고 신호기를 좀 엇갈리게해서 몇대 더 배치했음
그리고 직각으로 배치한덕에 그냥 빈공간인 아래쪽으로 빼서 깔끔하게 냉각기계를 붙힐수 있었음
생각보다 엄청 필요하긴 하더라. 과학팩 기계랑 생산속도를 늘려서 그런듯
전체 파이프라인
위에서 메인벨트처럼 한번 묶어줌
핵융합 단지
4개분량으로 함 만들어봤는데 그렇게 좋은디자인까진 아닌듯
근데 전력이 딱맞을만큼 안모자라서 걍 썼음
혹시나 부족할일 생길까봐 축전기 달았는데 문제없이 잘돌아가더라. 핵융합만 3.5GW 나옴
필요한거 이것저것 만드는 스파게티
아퀼로에서 가장맘에 안드는점
암모니아 남으면 뭐 만들어서 갈아버리는 공정이 필요함
레시피변경 트릭도 있던데 그런건 쓰고싶지 않아서 그냥 이렇게 때움
멀리서보면 이런모습
전신주 맛있게 잘하는집
할말이 없어서 동시발사짤로 마무리
개추 암모니아 갈아버리는거 게임에서는 로켓연료로 하라고 의도한거같은데 실제로는 별론가보네?
실험해본건 아닌데, 로켓연료는 자체생산성땜에 갈수록 재료에 비해 많이나오고, 갈면 고체연료나와서 재활용기 하나는 더붙혀야하기도하고. 생산속도나 재활용속도도 더 오래걸리니까 걍 원유좀 쓰고 고체연료로 갈아버렸음. 실제론 어느쪽이 더좋은지는 모름
생산성 연구 별로 안되어있을때는 로켓 연료 태워서 아퀼로 굴리면 오히려 암모니아가 모자라서 암모니아 추출하고 얼음을 갈아야 하긴 함 생산성 연구 되어있으면 균형을 맞추거나, 난방타워를 3배 더 깔던가 하면 되긴 하겠지
마지막 뽕 쩌네
암모니아랑 얼음 세트로 나오는게 조나귀찮음ㅋㅋ
전설중형은 신이야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