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다


하루에 글 몇 개씩 썼으면 금방 끝났겠지만 연재글은 하루에 한개쓰는게 나을거 같아보여서 하나만 썼더니 되게 오래걸렸네





아무튼 최종 과학팩을 프로메튬을 만들기 위한 준비 단계에 대해 소개해보려함





준비해야 할 것은 양자처리장치와 공급하기 귀찮은 바이터알이다







우선 만들기만하면 되는 양자처리장치 생산부터


얘는 특이하게 아퀼로뿐만 아니라 플랫폼에서도 생산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품질작을 하기도 하더라


아니면 프로메튬선을 크기를키워서 내부에서 만드는것도 가능할듯?




하지만 여기선 아퀼로에서 생산하기로함


왜냐면 프로메튬선이 오면 바로 쏴주는게 편하니까 그냥 아퀼로에서 대기시키는게 나을테니





탄화 텅스텐


설명생략






탄화섬유


유마코라인 옆에서 그대로 섬유를 만든뒤 로켓옆으로 와서 대기시킴


이제보니 벨트로 빼면 되겠는데 귀찮아서 걍 로봇쓴듯





초전도체&홀뮴판


과학팩 멀티에서 그대로 상자에 좀 챙겨둠





양자칩라인


재료가많은 만큼 그냥 로봇으로 불러와서 라인만듬


프로메튬선 확장하면 여기도 확장가능하도록 만들었는데 난 이정도 규모에서 멈춤.


얘네가 문제가 아니라 바이터알 공급단지가 확장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더 손을 못대겠더라






개인적인 생각인데 양자칩 재료선은 불카글레바/풀고라로 나누는걸 추천함


풀고라에선 로켓재료와 극저온팩을 위한 홀뮴판도 같이 받아올거다보니 행성들 한바퀴돌아보고 오게 설정하는건 다녀오는데 너무 오래걸리더라


그래서 풀고라선 규모를 키우고 불글은 작은규모의 플랫폼으로 양자칩재료만 받아오게했음

 

 





마지막으로 바이터알 준비








위 구조의 로켓사일로 48개


바이터알은 둥지에서 꺼내지않으면 신선도가 떨어지지 않는다


이를 이용해서 아예 안꺼내다가 플랫폼 오면 투입하는 방식이 떠올라서 그렇게 만들어봄




그리고 바이터 둥지는 왜 희귀로 했냐면 로켓 두번쏘기 위한 바이터알은 1000개임


근데 둥지 8개는 800개고 다음 로켓까지 200개를 추가로 생산해야함


희귀등급 둥지는 초당 0.8개, 8개면 31.25초에 200개를 채울수 있고 이는 로켓 다음발사 시간과 거의 일치하기때문에 희귀 둥지를 배치함






이라고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이전에 유튜브에서 본 거랑 완전 똑같은 구조더라. 극에 달하면 통한다더니.. 여기서 느낄줄은 몰랐다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인데 바이터 알 사일로는 4개,또는 2개 단위로 짓는 걸 추천함.


왜냐면 양자칩은 한발에 200개인데, 그렇게하면 알 2000개 : 양자칩 200개로 깔끔하게 공정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임


위짤은 해당 비율에서 내가 지은 숫자만큼 곱한거임


사일로 48개가 두번씩 발사하면 48000개니까







이렇게하면 준비는 끝남


이제 어떻게 굴리는지는 프로메튬선 소개때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