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 생산은 열교환기에서 물과 1:1인데(103/초)
증기 압축은 물과 11:1이라서(1000/초->90/초)
어차피 열파이프 연결도 해야한다 이거 봇물류로 대충 연결하면 쓸데없는 얼음이 생겼을 땐 이걸로 처리하면 편함
암모니아가 남아돌아서 얼음이 안 나와 물이 모자랄거 같으면 로켓연료 만들어서 재활용 돌리면 됨
효율 조지는거야 솔직히 암모니아 무한맵이라 알빠노임
재활용기 이후에 유체가 막힐 일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되지
뭐든간에 만드는 순간 유체는 공허로 사라지기 땜에
오일크래킹 비율 문제랑 아퀼로 빼고 유체땜에 고생한적은 없는거 같음
원유를 파이프로 옮기는데 펌프 하나씩만 박아놔버려서 유입량땜에 고생한 적은 있는데 그건 내 능지이슈고
오일크래킹은 회로 딸깍 할줄 알게 되자마자 해결해버림
사실 아퀼로의 트루본 프라블럼은 언제나 열파이프인듯
자체적으로 1MK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만들어내는 핵융합로<<언다
내부에 1000도에 다다르는 증기를 보관중인 파이프<<언다
온도가 15도밖에 안 돼서 이제 뗄감 넣어도 달아오르려면 한참 걸릴 난방타워<<안언다
재활용기로도 떡을 치는건 맞는데 회로 스위칭 배운뒤론 시설의 간편함 때준에 이거만 쓰는듯
물 증기로 만들때 10배되는거 아니었음?
내 느낌은 얼음 재활용기 갈갈이 더 편할것 같은데 잘 안와닿네
나도 얼음 갈갈이 더 편할거같아보임
융합로는 안어는데 파이프가 얼어서 문제였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