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준비는 다 안됐지만 불카누스 갈 수 있길래
대충 추진기 달아서 한번 쏴봄
생각보다 소행성도 적고 간단하게 가기는 했는데
가서 우주선 유지가 안되길래 바로 세이브파일 로드ㅋㅋㅋㅋ
파괴된 우주선 같노
전기 용광로 최소 4개 > 노탄 해도 출발할 때 100개정도는 만들고 가야 되던데.. 전.용 2개면 2-300개는 만들고 출발해서 1분 이내에 볼 일 보고 나우로 돌아와야 될 듯. 화학 공장은 한개씩 세 개면 충분. 어차피 소행성 수급이 안 될테니. 대신에 유체 저장탱크 하나씩 추가. 추진기 속도 조절 안 할 거면 수집기 사이에 포탑 2개 > 6개로 증설해야 할 듯. 참고하셔서 멋진 우주선 만드시기를..
아. 효율 모듈 2개씩 박으면 전기 절약해서 태양판 적게 설치해도 되요.
파괴된 우주선 같노
전기 용광로 최소 4개 > 노탄 해도 출발할 때 100개정도는 만들고 가야 되던데.. 전.용 2개면 2-300개는 만들고 출발해서 1분 이내에 볼 일 보고 나우로 돌아와야 될 듯. 화학 공장은 한개씩 세 개면 충분. 어차피 소행성 수급이 안 될테니. 대신에 유체 저장탱크 하나씩 추가. 추진기 속도 조절 안 할 거면 수집기 사이에 포탑 2개 > 6개로 증설해야 할 듯. 참고하셔서 멋진 우주선 만드시기를..
아. 효율 모듈 2개씩 박으면 전기 절약해서 태양판 적게 설치해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