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케일링같이 특산물 많이먹는 로또 전설 완제품 갈아버리는 식으로 말고 생산과정 단계적으로 밟았을때를 말하는거임
나우비스 바이터알은 전설둥지든 일반둥지든 아웃풋은 무조건 일반고정이고
그나마 쉬운 불카누스는 텅스텐 자원 패치로 품질 채굴이 성공해야 하고
글레바는 농업타워에 품질이 안달려서 중간과정을 거쳐가며 업그레이드해야하고
풀고라는 애초에 유체로 만들어버려서 전설 고철이든 일반 고철이든 품질 정상화를 한번 해버림
이렇게 보면 아퀼로는 전설작이 끝났을때 먹을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이 아닐까
사실 그래서 다들 업스케일링만 하는듯
사실 업스케일링 없었으면 토나올것같긴 함...
업스케일 없었으면 홀뮴판은 용액에서 한스텝만에 전설 띄워야됨? ㅋㅋㅋㅋ
업스케일링이 멍미
주조소에 품질모듈 넣고 주조소를 만들었다 갈았다 하면 단위시간당 등급업 기회를 받는 탄화텅스텐의 개수가 매우 많음을 이용한 품질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