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생산성 무한연구는 초기비용이 엄청 낮게 책정되어있는데
덕분에 어떻게든 자동화에 성공하기만 하면 쏠쏠한 생산보너스를 챙길 수 있음
근데 어쨌거나 비용 증가속도가 기하급수는 기하급수인 만큼
무한연구 진행이 더뎌지는 순간은 금방 옴
더군다가 이미 보너스가 쌓인 상태에서 10퍼증가는 효과가 미미함
다 따져보면 결국엔 바이터알과 양자칩 자동화를 성공한 유저들에게
대략 200 ~ 300 가량의 과학보너스를 일시적으로 지급하는 느낌이네
그냥 잊어먹고 계속 돌리다보면 400 500도 가겠지만
그래도 2배증가 아니라 생각보다 600까진 할만하더라 그 이후가 지옥이고 - dc App
지금 연구 44단계에 보너스 540인데 슬슬 답답해짐ㅋㅋㅋㅋ
@ㅇㅇ 연구 분당1m도전할때임 - dc App
답답해서 그렇지 모든 공장의 체급 키우기보다는 그냥 프로메튬 기다리는게 훨씬 쉽긴 쉬운듯
@ㅇㅇ 프로메튬이 프로메튬 함선이랑 둥지 아퀼로만 늘리면되서 늘리는건 쉬운편임 - dc App
혼자 가만히 생각해보니 효율이야 어찌됐건 더 많은 연구를 하려고 연구 비용을 낮추는 연구를 하는 거니 프로메튬은 그야말로 결과보다는 그냥 엔드 컨텐츠를 계속 하기 위한 수단 딱 그것뿐인거 같더라 ㅋㅋ 프로메튬 파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그냥 내 관심은 오로지 분당 과학 올리기 밖엔 없음 ㅋㅋ 생산성은 이미 2~300 찍었을때부터 더 찍으나 덜 찍으나 재료는 이미 떡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