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생산성 무한연구는 초기비용이 엄청 낮게 책정되어있는데


덕분에 어떻게든 자동화에 성공하기만 하면 쏠쏠한 생산보너스를 챙길 수 있음


근데 어쨌거나 비용 증가속도가 기하급수는 기하급수인 만큼


무한연구 진행이 더뎌지는 순간은 금방 옴


더군다가 이미 보너스가 쌓인 상태에서 10퍼증가는 효과가 미미함


다 따져보면 결국엔 바이터알과 양자칩 자동화를 성공한 유저들에게


대략 200 ~ 300 가량의 과학보너스를 일시적으로 지급하는 느낌이네


그냥 잊어먹고 계속 돌리다보면 400 500도 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