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즐기는 방법이 두가지임. 1-독학하면서 내 힘으로 발전해나가며 내 성장의 크레딧을 오롯히 내가 다 가져가는거. 대부분 취미는 초반에 성장속도가 충분히 빠르기에 그렇게 해도 성장하는 기쁨 성취욕 느끼면서 즐길수 있음. 2-근데, 그 이상 성장을 바라는 사람도 있고, 그럴땐 배워야함. 남의것을 모방하고 거인의 어깨에 탄 난장이가 되어서 발전해 나가야함. 다만 베끼더라도 그건 학습 과정의 습작으로 베껴야지, 홀랑 베끼고 나서 그걸 지꺼인양 발표하는 짓은 하면 안되지. 내 청사진이다 내놓고 싶으면, 뭐라도 내 아이디어 더해서 새로운걸 내놓고, 이부분은 누구꺼 참조했다 적는 양심은 있어야지. 레퍼런스 레퍼런스 하면서 남의꺼 훔쳐다 써놓고 그게 다 관행이고 괜찮은거라 하는건 좀
아니 뭐 어케 하던 자기가 재미있으면 장땡이지...
그러던가 말던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인데 하든말든 지가 재미있으면 되는거지 하라마라 니가 뭔데?
옛날에 로보크레프트 같은 대전겜도 서로 카피하면서 지냈는데 뭐
알빠노
취미는 즐기는 방법이 두가지임. 1-독학하면서 내 힘으로 발전해나가며 내 성장의 크레딧을 오롯히 내가 다 가져가는거. 대부분 취미는 초반에 성장속도가 충분히 빠르기에 그렇게 해도 성장하는 기쁨 성취욕 느끼면서 즐길수 있음. 2-근데, 그 이상 성장을 바라는 사람도 있고, 그럴땐 배워야함. 남의것을 모방하고 거인의 어깨에 탄 난장이가 되어서 발전해 나가야함. 다만 베끼더라도 그건 학습 과정의 습작으로 베껴야지, 홀랑 베끼고 나서 그걸 지꺼인양 발표하는 짓은 하면 안되지. 내 청사진이다 내놓고 싶으면, 뭐라도 내 아이디어 더해서 새로운걸 내놓고, 이부분은 누구꺼 참조했다 적는 양심은 있어야지. 레퍼런스 레퍼런스 하면서 남의꺼 훔쳐다 써놓고 그게 다 관행이고 괜찮은거라 하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