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개 제련소 (철광->철판) 일때, 철판이 파란벨트 꽉으로 1줄 나옴. 강철을 파란벨트 꽉으로 뽑으려면 이의 5배 규모 필요함. 즉 72개 제련소(철광->철판) 으로 꽉벨트 5개를 뽑는 구역을 만들고, 거기에 적당히 분산해서 72x5=360개 제련소(철판->강철)을 붙여준후, 나온 결과 강철들을 합치면 강철을 파랑벨트 꽉으로 얻을수 있음.
팩붕이 1(112.150)2025-06-15 23:52
답글
1:1 비율라도 벨트로 뽑아내서 다음 공정으로 넘기는 식으로 이야기한 이유는 보통 이정도 대규모로 할때는 생산모듈로 1.4배 뻥튀기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생산모듈+신호기속도모듈로 건설비용과 부지면적 줄이고, 어차피 소비전력이야 무한공급되는 원자력으로 그리드 한판 더 찍어내면 그만이고.
팩붕이 1(112.150)2025-06-15 23:56
답글
질문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뻘소리만 하고 있었네.. 미안. 철광석은 안남아 돌아야 정상임. 저 아래쪽 마지막 단에 가면 철광석은 벨트에서 텅텅 비어 다 비어있어야지. 생산물인 강철이 소모안되고 벨트 막고 있는것도 아니고. 전체 스샷 찍어서 다시 올리면 다른 유저들이 제대로 답변해줄꺼임.
72개 제련소 (철광->철판) 일때, 철판이 파란벨트 꽉으로 1줄 나옴. 강철을 파란벨트 꽉으로 뽑으려면 이의 5배 규모 필요함. 즉 72개 제련소(철광->철판) 으로 꽉벨트 5개를 뽑는 구역을 만들고, 거기에 적당히 분산해서 72x5=360개 제련소(철판->강철)을 붙여준후, 나온 결과 강철들을 합치면 강철을 파랑벨트 꽉으로 얻을수 있음.
1:1 비율라도 벨트로 뽑아내서 다음 공정으로 넘기는 식으로 이야기한 이유는 보통 이정도 대규모로 할때는 생산모듈로 1.4배 뻥튀기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생산모듈+신호기속도모듈로 건설비용과 부지면적 줄이고, 어차피 소비전력이야 무한공급되는 원자력으로 그리드 한판 더 찍어내면 그만이고.
질문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뻘소리만 하고 있었네.. 미안. 철광석은 안남아 돌아야 정상임. 저 아래쪽 마지막 단에 가면 철광석은 벨트에서 텅텅 비어 다 비어있어야지. 생산물인 강철이 소모안되고 벨트 막고 있는것도 아니고. 전체 스샷 찍어서 다시 올리면 다른 유저들이 제대로 답변해줄꺼임.
@팩붕이1(112.150) ㄱㅊ 설명 ㄳ 풀벨트만드려고 한거였는데 144개면 되겠지 했는데 720개 필요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