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까지는 그냥 평소쓰던대로 숫자나 영어 네트워크 마킹을 썼는데

를 썼는데 개발 행성이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어디행성에 몇번까지 숫자를 썼는지 헷갈려서 알기쉽지않겠더라고

근데 웬걸 생각해보니 특산물원료만 보통 배달해서 처리공정 > 본 행성에 완성품을 주는형식이다보니까

그래서 원료의 처리공정물품들로 사이버신 네
트워크를 주면 알기쉽지않을까 였는데 잘되더라고 ㅋㅋ(예시로서, 베릴륨의 원재료는 녹주석인데, 녹주석을 1차처리하면 황산베릴륨인데 네트워크 마킹을 황산베릴륨으로 넣어주면 원료를 옮기는데는 문제가없음)

근데 이게 원료로 마킹을 주면 요청단계에서 -신호를 주니까 스케쥴이 안만들어지더라 ㅇㅇ 이부분만 주의하면 좋을듯

이러면 알기도 쉬움 보통 처리공정은 단계별로 이루어져있다보니까

얘가 xx자원의 몇번째 행성 이런식으로 알기도 쉬울거같아서 좋을거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