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기차없는 늒네의 PY



이제 슬슬 PY2 팩을 준비하고 있고 드디어 다이소가 진행되고 있다!


재료들은 아래 버스에서 공수해오고, 이 안에서만 로봇 네트워크를 열 생각.


먼 재료들은 캐러벤으로 가져옴 (우측)


다 된 재료들은 요청상자로 가운데 모아서, 나중에 분류할 생각 




다이소 모듈은 매개변수 활용 블프 만들었는데, 원하는 게이들 있으면 어케 하는지 글 올리겠음





기차 없이 캐러밴, 생체, 고래 활용해서 블록화 할 진행할 생각임


이런 식으로 100 x 100 정도 크기로 모듈화 해봤음 


아래는 오일샌드로 정제가스 만들어내는 공장.





PY2 팩도 거의 바이오인데, 


울릭 -> 투프라 -> 아르카드 -> 해면체 -> 콜렉스 순으로 자동화 해야 재료 준비가 얼추 된다. 




처음에는 버스로 진행 하다가, 슬슬 캐러벤 물류로 갈아타고 있음.


캐러벤 상하차 인터벌이 없고, 인터럽트 생겨서 연료 보충도 쉬워져서 사기임.


기차를 안쓰고 클리어 하는게 목표! 

(만약에 광석 수급 문제 생기면 그쪽에서만 쓰고 기차 모듈화는 안할 생각)



그럼 유체는 어떡하냐?


배럴링하면됨 ㅋㅋ


어짜피 PY 에서 유체는 연료 말고는 크게 쓰이지 않음. 


모든 곳에서 빈배럴를 받는 수용처를 만들고, 배럴링 <> 리버스 배럴링 해주면 됨  



이곳에서 배럴을 수급 하고,



이런식으로 캐러벤 운용하면 쉬움.


위는 조그나 박테리아 공장




오늘의 공장 전경임 다들 즐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