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 아직 로켓도 못 쏘았지만
처리해야할꺼 하나씩 해결하고
모르는거 갤, 유툽, 위키등으로 공부하다보니
어제 원자력 발전소에 회로로 온도측정에서, 연로 하나씩 넣게 만들었고
로켓발사기도 만들어서 로켓조립 시켜놓고
아머랑 탱크 모듈도 새로 장착하고, 포탄 레이져 연구도 올려서
원주민들 퇴거 시키는게 더 편해지고
막힌부분이 하나씩 해결되는게 너무 재미있음
오늘은 퇴근하고 원주민 쫓아낸곳에 자원거점 만들고
기차도 처음 사용 해볼꺼임
그리고 로켓도 쏴서 흰색물약 만들계획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하나씩 해 가다 보면 언젠가는 이루리라.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돌아가만 가면 되
근데 원자력에 온도에 맞춰서 넣는게 중요한거야? 그냥 막 넣으면 안댐?
상관무 걍 낭비되는 자원이 아까운겨
딱히 그냥 회로 만져보고싶은것도 있고 뭔가 자원이 아깝잖어...
원자로 온도는 전기쓰는만큼만 식는데, 연료는 온도랑 상관없이 한번 넣으면 계속 태워짐 최고온도올라가도 계속 집어넣으면 계속소모됨 다만 코바렉스공정 돌리기 시작하면 우라늄이 남아돌아서 큰 의미 없어지긴함
잘 즐기고 있네
낭만
열파이프 999도가 한계인데. 그 이상 넣으면 연료는 소모되는데. 온도는 더 이상 안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