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레이저 없이 깰려고 0.17에서 새 맵 팠다가 바이터들한테 정의구현 당하고
갤에서 가늘고 긴 세계가 있다는 글을 보고 '오 저거 좌우로만 막으면 떡을 치겠군'하고 맵을 팠음
근데 본진광맥 이후의 광맥이 너-무 멀음 ㅡㅡ....
하도 안나와서 맵 에디터로 어디있나 보려고 봤음... 센터가 지금 본진이고
좌, 우 끝에 15M 크기의 철광이 하나씩 있어. 상대적으로 몹들이 적은 왼쪽 철광의 모습은 이렇더라고
구와아악...
여튼 멘탈 터져서 파워아머에 화염방사기랑 로켓 잔뜩 실어서 원정갈 생각임
밀어버려도 문제인게 회차에서는 평화모드고 본진자원으로 클리어 되길래 철도 안깔아봤는데 강제로 철도입문하게 생김....
이거 개꿀일듯 방어 존나편하잖아
근데 자원이 너무 듬성듬성있음... 철도깔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해진다
이거 보니까, 가늘고 긴 맵 만든다음에 자원생성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 맵으 ㄹ만들고 자원생성까지 다 한담에 위아래를 짜르는 방식인듯
시작할때 시작위치에 물, 철, 석탄, 구리는 무조건 있는걸로 아는데, 가늘고긴세계 맵은 없는경우 많이 있음.
ㅇㅇ 그런거 같음 그래서 자원배치가 좀 개판이더라고... 그나마 근처에 원유, 철, 구리 다 있는걸로 맵 계속 돌려서 나온거...
이 참에 철도의 재미에 빠져보자
좁아터진곳에서 복선이니 뭐니 안깔아봤는데 깔생각하니 겁나는 거시야요
이렇게 보니까 구려보인다.. 전체맵 구현후에 자르는방식이면..
공정? 평등?하긴 한데 멘탈바사삭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