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에선 파란칩 저밀도 로켓연료 다 공장 거기다 만들어서 수급해줫는데
글레바 와보니까 그냥 물약 나르는김에 나우비스에서 로켓재료 가져오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듬
물약을 1초에 2개정도씩 만든다고 하면 그걸 로켓으로 발사하기위해서는 초당0.1파칩,0.1저밀구,0.1로켓연료만 만들어도 된다? 생각보다 자원이 그렇게 안필요해서 공정크게지을필요도 없어서 현지제작도 할만함
불카는 석탄액화가 꼴받긴한데 자체생산 쉽고, 풀고라는 걍 고철갈면 재료가 나오고, 글레바는.. 좃같긴한데.. 한번 해놓으면 고갈은 안나니깐.. 근데ㅅㅂ 걍 퍼오는게 나음 박테리아 공정 짜다가 수명단축됨
로켓 부품 나우비스에서 다 공수해오면 글레바 난이도는 확 내려가긴 해
근데 처음 만들기가 어렵지 일단 만들고 나면 로켓 부품 3종따윈 그냥 뿜어내는 행성이기도 해서 스피드런 하는 거 아니면 현지 생산 라인 갖추는 게 좋음
글레바는 철구리 만드는 과정 없는게 확실히 속편함
글레바 뚫고 로켓재료용 함선 하나 올림. 우주선에서 자체적으로 재료 만들고 다 허브로 내려버림 그 전엔 그 행성에서 조달함.
글레바 철구리만들기가 빡시긴한데 되게 독특한 방식이라 한번 해보는거 추천함ㅋㅋ 대량으로 안만들어도되니까 소량이라도 머리박아서 만들기 ㄱㄱ
글레바에서 만들기 쉬워... 공정도 간단하고, 어려워 보이는 거지, 실제로는 개쉬움 그냥 만들어!
물약을 1초에 2개정도씩 만든다고 하면 그걸 로켓으로 발사하기위해서는 초당0.1파칩,0.1저밀구,0.1로켓연료만 만들어도 된다? 생각보다 자원이 그렇게 안필요해서 공정크게지을필요도 없어서 현지제작도 할만함
불카는 석탄액화가 꼴받긴한데 자체생산 쉽고, 풀고라는 걍 고철갈면 재료가 나오고, 글레바는.. 좃같긴한데.. 한번 해놓으면 고갈은 안나니깐.. 근데ㅅㅂ 걍 퍼오는게 나음 박테리아 공정 짜다가 수명단축됨
로켓 부품 나우비스에서 다 공수해오면 글레바 난이도는 확 내려가긴 해
근데 처음 만들기가 어렵지 일단 만들고 나면 로켓 부품 3종따윈 그냥 뿜어내는 행성이기도 해서 스피드런 하는 거 아니면 현지 생산 라인 갖추는 게 좋음
글레바는 철구리 만드는 과정 없는게 확실히 속편함
글레바 뚫고 로켓재료용 함선 하나 올림. 우주선에서 자체적으로 재료 만들고 다 허브로 내려버림 그 전엔 그 행성에서 조달함.
글레바 철구리만들기가 빡시긴한데 되게 독특한 방식이라 한번 해보는거 추천함ㅋㅋ 대량으로 안만들어도되니까 소량이라도 머리박아서 만들기 ㄱㄱ
글레바에서 만들기 쉬워... 공정도 간단하고, 어려워 보이는 거지, 실제로는 개쉬움 그냥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