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큰 틀에서 보면 공정의 다양화랑 생산관리에 그치는 기분인데


적이 단순히 방어력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랜덤으로 대응방식이 달라져야하는 느낌의 모드는 없나?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shapez 하면서 어느 레벨 이상부터는 각 레벨마다 무작위적인 모형을 채워넣어야해서 공정을 바꿔야한단말이야?


그런데 그 공정 바꾸는거마저 논리회로랑 가상처리 (전선)으로 다시 자동화가 가능하단 말이지




팩토리오를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모드질에 회의감을 느끼는게 복잡해지는 공정정도로 끝나는 기분이란 말이지

그냥 더 많은 생산, 더 많은 최적화를 하다보면 뭔가 질림



팩토리오도 무한정 복합하게만 하는 모드가 아니라

적이 무기유형에 따라서 적응하고 그걸 분석해서 다른 무기공정을 갖추는 식으로 다변화하는 모드같은거 있으면 재밌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