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팩 비율 보고 만드려다 보니까 나중에 확장을 염두하고 만드려다보니 머리가 빠질거같은데
예를 들면 초록 물약이 집게1 벨트1 초록물약 12 라고 하면 이후에 초록물약을 24개 만들고 싶을떄 집게 생산라인 벨트 생산라인 확장 가능한 공간을 미리 확보해둔 상태로 만드려다 보니까 머리가 엄청 아프더라고 근데 이거 어차피 나중에 생산모듈이든지 투입기 집는 개수라던지 이런게 올라가도 저 비율은 끝까지 유효 한거지?
그리고 만약에 위에 처럼 초록물약 공장을 하나 더 만든다고 하면 그냥 공장을 확장하는게 아니라 하나 더 만드는게 낫지?
투입기 공정 벨트 공정 초록물약 공정 이렇게 따로따로 나눠서 해놓은게 아니면 기존공장 확장하기 어렵긴하지 근데 초록물약 12개 공장 정도만 되도 연구 속도 따라잡는거 쉽지않음 다음 연구팩 뚫기 한참 전에 연구할수있는거 다 끝나서 연구소 놀고있는경우 엄청 많음 엔딩보고나서 무한연구 빠르게하려고 확장할거면 아예 새로 짓는게 나을거고
앵간하면 처음에 초당1정도 생산해놓은거에 조립기 업글하고 모듈 좋은거 꼽고 신호기 옆에 달고 그러면 답답하지 않을정도로 생산량 올라감.
그리고 완전히 대규모로 확장할거면 이미 잡아놓은 부지도 자원도 보통 부족할거라 옆에 새로 짓거나 옆동네 벌레 다 갈아마시고 새로짓고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해도댐 걱정 ㄴㄴ
@팩붕이2(59.1) 질문자체에 대한건 좀 상황마다 다름, 밑재료가 생산모듈 안먹는 경우도 있고 공장구조에 따라서 신호기가 일정하게 적용안될수도있고 보라팩같은건 벨트나 투입기병목 자주 생겨서 아무튼 "비율은 계속 미묘하게 바뀜, 상황마다 다름" 정도로 생각하구. 확장할땐 둘다 고려해야함, 벨트 입출력이 넉넉하면 공장 자체를 늘리면 그만인데
@팩붕이2(59.1) 본문말대로 비율딱딱맞춰서 모듈식으로 설계해놨으면 통으로 복붙하는게 맞지.
초당 1 개로 잡아서 만들면, 로켓 쏘고 흰색 까지는 무난함
나중에 신호기랑 모듈로 비율 조절할수 있어. 처음비율 끝까지 가는건아니야 생산모듈들어가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