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아와 관련된 아쉬운점을 얘기했는데 모드 설정에서 바꿀 수 있었다.

과학팩 추가하지 않음 체크하고 최종 행성 진입에 루비아 진입 필요 체크 해제하면 세리스 같은 순수 외전행성으로써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글레바가 탄소섬유, 묶투도 추가 수출해야하니 격납고를 늘려줘야한다. 그래서 격납고 운반용 우주선을 만들어줌. 나중에 아퀼로급으로 크기 키워야지


바이터도 탄소섬유 받아온걸로 로켓포탑 만들어서 포획해줬다.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직접 포획할 시간이 없다.


보라팩쪽 빨칩 생산이 개 딸리길래 임시로 바꿔줬다.


바이오 연구소 연구 끝나지도 않았는데 설레발 쳐서 다이소 추가했다가 시체 나온 모습. 항상 조심하도록 하자.


다음 목표 세리스 왜찍었더라


초반 콘크리트 없을때 꿀팁 원자로에서 공짜로 5천개 줌.


땅을 녹이기전에 콘크리트 바르면 땅 안녹으니까 땅을 더 넓게 쓸 수 있다.


바이오 연구소로 싹 물갈이 해주고


모샤인도 계속된 확장의 결과 마참내 추가 데이터 노드들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정작 학습모델 10까지 다 나오고 전부 박았지만야 어차피 무한연구에는 진짜로 순수 데이터 박치기가 필요하다..


세리스 어찌저찌 힘들게 메탄까지 이어주고.. 공장을 좀 큼직하게 지어야하는데 풀고란 구조물도 방해고 난방탑도 귀찮고 여러모로 귀찮다.. 나중에 그냥 봇 도배, 로봇 전기 3배 소모로 딸리면 품질 봇 도배 하고 싶은 수준


품질 업그레이드를 신기한 방식으로 한다. 해도 사실 크게 달라지는건 없다.


아퀼로급 초안


노란팩 생산이건 로봇 생산이건을 위해서는 원자로의 열원 시스템이 필요한데.. 이 행성은 그냥 무조건 물건 온도가 떨어져 버린다. 열 끊기면 29도에서 멈추는게 아니라 15도에서 멈춘단 얘기


모샤인 데이터 노드도 새로 파주고


이거 아퀼로에서 26MW밖에 안나와서 예상 피크 전력인 60MW를 죽어도 못버틴다. 실제로 풀고라 계속 왕복시키는데도 앞쪽 저장고 한번 터지길래 그냥 전방부 다 기관포탑으로 바꿔줌.


그리고 원자력 열이 들어갔을때 리튬을 최대한 안멈추고 뽑기 위해서 가열 되는곳에 탱크를 박고, 파이프로 열심히 이어줬다.


마참내 윤활유 뽑았으니 드디어 물류 로봇을 쓸 수 있다. 단순 계산으로 윤활유 15당 전기엔진 유닛 1개 = 로봇 프레임 1개고,

노란팩 1050개는 자급자족으로만 생산해야하니까 약 350개분 제외하고 물류봇으로 만들어 버리면 된다. 최종적으로는 빨초노에 고유팩까지 완전 자동화를 마치고 싶은데, 당장 하려면 귀찮긴 한데.. 전력도 문제고 일단 천천히 돌아가게끔 한다음에 나중에 다이슨 스피어 어찌저찌 되게끔 하고나서 그걸로 전력 충당하면서 신문물 왕창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세리스 다음엔 다이슨 스피어 위성을 위한 나우비스 재개발 이후 아퀼로로 계획 잡는 중인데

내일부터 출근이라 또 진도 어케 나가는지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