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퀼로 특산품 2개가 묶여 있어서 그동안 아퀼로에서 만들어 보냈었는데
로켓 용량 50개 따리를, 그것도 아퀼로에서 쏘아 올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지러움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불카 풀고라 각각 현지에서 만들어서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일단 둘 다 돌 많이 나오고
불카는 좀 멀긴 하지만 텅스텐 판이 현지 특산품임
아퀼로 로켓 부담 측면에서도
플루오로케톤 배럴링하면 로켓 한 발 분량으로 토대 250개는 만들 수 있고
리튬 판은 125개로 조금 낮긴 한데 그래도 50개인 토대보단 훨씬 나음
이거 진짜 토대는 아퀼로에서 만들지 말고 재료 조달해서 현지에서 조립하라는 의도인가?
토대 제작 우주선을 굴려 그냥 행성 다 순회하면서 재료 받아다가 우주선에서 만들고 요청하는 행성에 떨궈버려
오 우주선에서 만드는 방법도 있겠네 돌 로켓 용량도 나우비스에서 쏜다면 전혀 문제될 것 없고
@글쓴 팩붕이(58.29) 나는 그냥 평범한 다이소 순회선에 토대 품목 요청 넣어서 토대 2천개 씩 떨궜었음. 토대로 풀고라 부동산을 죄다 물리적으로 연결해버리겠다 같은것만 아니면 그렇게까지 많이 안씀
그거 아퀼로에서만 제작 가능한게 아니였구나
나우비스에서도 가능하고 몰랐는데 윗댓 말 보니 플랫폼에서도 된다는 것 같음
사실 무한연구 쫌하면 로켓재료같은건 썩어넘칠만큼 많이 나오고 로켓발사도 생산성 뻥튀기가 돼서 나중가면 로켓용량이 몇개가되든 별 신경이 안쓰임
진짤? 퀄로 우주선 특산품인지 일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