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글을 싸긴했는데 매번 글쌀때 이 갑갑한 UI로 시리즈 넣을려면 귀찮으니 나중에 또 쌓이면 정리하기로 하자.
누적된 피로가 있어서 오늘은 좀 일찍 껐음.
착륙패드에서 방해석을 빼줬다. 기차 인프라를 구축할까 싶었는데 이번엔 그냥 무식하게 벨트로 이어보기로 했다.
전기 부족하니 원자로 더블코어로 늘려주고
플라즈마 연료 생산 우주선은 이제 시동에 들어갔다. 황산이 400k이상 모이면 연료 생산하러 태양궤도로 가고, 그 이전엔 빠른 자원 충전을 위해 소행성이 부족할 때 불카누스-나우비스 경로를 왕복한다.
무식하면 머리가 편하다. 사실 건설도 로봇이 하고 나는 딸깍하는게 끝이라 몸도 편하다. 벨트는 한번 설치하고 나면 추후 관리비용이 없기 때문에 좋다.
다이슨 스피어 부품에는 얽힘 코어라는 물건이 들어가는데, 무려 바닐라 기본 4행성의 고유 최종 생산품에 해당하는 재료가 다들어간다. 특히 초전도체는 1개 먹는데 탄소 섬유 30개 먹는게 제작자가 어떤 행성이 좆같은지 정말 잘 이해하고 있다.
나우비스 재정비로 원유단지 기깔나게 싸악 뽑아주고
용광로는 계산해보니까 약 39개면 돌 1줄을 전부 벽돌로 바꿔준다. 진짜 뒤지기 많이 쳐먹네. 이 벽돌은 군사팩과 생산팩에 나눠서 들어갈 예정임.
그리고 다이슨 스피어 부품을 자동으로 쏘기 위해 더미 플랫폼을 하나 만들어줘서 다이슨 스피어 부품을 요청해주자. 입력 포트 수가 부족하면 로켓 발사가 느리니 화물 저장고도 달아주는게 좋음.
다이슨 스피어 부품 1개당 태양광이 100개였나 아무튼 많이 들어간다. 다행히 태양광은 철과 구리만 있으면 만들 수 있으니 빠르게 만들어줬다.
그리고 다이슨 스피어 로켓 발사 단지인데, 로켓 재료 재고분을 다쓰면 바로 깩하고 죽어버릴 예정인 친구다.
그런고로 파칩과 저밀구 공정도 새로 다시 지어줄 필요가 있다.
아마 내일까지는 나우비스 개선을 계속 할거 같은데, 생산성 모듈이 부족해서 큰일이다. 나우비스 원격으로 딸깍 하면서 개발할만한 잦밥 행성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아니면 루비아산 저격포탑이 생각보다 좋은 물건 같아 보이던데, 저격 포탑은 포탑 데미지가 탄업 1번당 20%가 아닌 30%가 늘어나고, 기본적으로 20배 데미지 추가 보정이 있는 포탑이다.
대형 소행성 체력이 2천에 저항이 물리 2000/10%이니까, 물리뎀으로 4230뎀을 뚫으면 1방컷인데, 그게 아니더라도 약 20업정도에서 대형 소행성이 저격포탑 2방컷이 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일반 탄만 뽑고 아퀼로급 항로를 갈 생각하면 벌써 즐거운 느낌이다. 물론 그전에 20업을 찍을만한 SPM을 뽑을 수 있느냐가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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