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행성 3종 세트는 맨땅 헤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몸 비틀어서 할 수 있지만, 하려면 더러운 것들 좀 있잖아
그거 서로 주고 받으면 쉽게 되지 않을까?
풀고라 경우
처리유닛 건전지 더 만들어야 한다면 황산이 필요한데
중유에서 황까지 만들면 물도 물이지만 시설이 상당히 커지잖아. 풀고라 안그래도 땅 좁은데 이것도 은근히 부담이고
그런데 불카누스의 황산을 받아서 바로 쓰면 물도 아끼고 시설 크기도 작아지는게 쓸만할 것 같아
글레바 경우
불카누스에서 철,구리 받는건 흔히 생각하는거고
바이오 재료들로 발전도 하고 로켓 연료도 만들 수 있지만
풀고라의 중유 받아서 가공해서 쓰는거지
계산해보니 중유->경유의 바챔 생산성 50%만 먹여도 로켓연료50개 만들고도 남는 것 같던데
이걸로 발전하고 로켓 연료 만들어 뿌리면 농사 좀 덜 지어도 되니 포자도 덜 뿌리니 방어 부담도 적어질 것 같아
불카누스의 경우
글레바에서 플라스틱 받아오는건 흔히 생각하는거고
여기에 풀고라 중유 받아와서 윤활유로 만들어쓰면 석탄액화 안해도 되지 않나?
그리고 탄소 만들려면 석탄 2개의 비율로 써먹는데
글레바의 남아도는 부패물질을 탄소로 만들어 불카누스 가져오는것 까지 하면
석탄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 않나 싶은거지
일 하기 싫어서 쓸데없는 생각 해봤는데 의견 좀
언제시점을 생각하고 적은건지에 따라 의견이 달라지겠지
아퀼로 이후에는 솔직히 뭘 하든 정답이라 상관없는데 아퀼로 출발 전, 토대 양산 전 기준이면 풀고라 로켓물류 인프라 부담이 꽤 커서 그닥 땡기지는 않음 중유 바다를 옮겨준다는 발상 자체는 좋은데, 글레바나 불카가 공간 압박을 받는 행성이 아니라서 작정하고 늘리면 생산량 증가가 쉽기도 하고
글레바 부패물질을 탄소로 가져오기도 나쁘진 않은데 더 효율적으로 하려면 아예 탄소 수집형 우주선을 꾸리는게 장기적으로는 비용이 더 절감될거고 공장 스타일이나 수요에 따라 부패물질 생산 변동도 커서 안정적인 수급 차원에서도 우주선이 나을듯
배럴의 로켓용량이 생각보다 졸라 작아서 불편함
로켓비용이 감소하면 귀찮음 해소에 도움이 될 거 같다 배럴 말고 유체 탱크채로 실으면 안되나!!!!
1. 물은 생각보다 여유롭고 땅은 글세 나는 그냥 중유쪼개쓰는게 편했음. 공통: 배럴을 로켓으로 쏘는건 조큼 낭비갇아요 - dc App
로켓 비용이 결코 저렴한 편이 아님 자주 까먹더라 애들
로켓 생산성 업 진짜 앵간히 높은거 아니면 그런 기초자원들 주고받는거는 손해야 액체류는 더더욱 손해고
글레바만 받아올만하고 나머진 자급자족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