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바뀌는거 쾌감 오짐; 본겜 할땐 생각만 해보고 만들기엔 힘들거 같아서 대충 굴리고 말았었는데..
분쇄기 작동하는거 보면 알겠지만 가동 존나 잘됨;
가동확인을 위해 허접한 플랫폼에서 원래 쓰던 분쇄기라인 다뜯고 설치해봄. 잘돌아감
만들게 된 이유는 문득 념글에 있던 소행성 재처리 회로가 떠올랐음
동시에 선별 조합기에 품질 관련 회로가 있던것도 떠올라서 나도 한번 만들어보자 하고 만들어보기로 함
그래서 념글 참고해가면서 만들어보려했는데 원리만 대충 이해하고 응용은 뭣도 못하겠더라; 그래서 내식대로 만들어 봤음
막짤 보면 시행착오 꽤 많이 한걸 볼수 있음.
최종적으로 분쇄기 하나에 선별조합기 3개로 마무리했고, 이 방식으로 조합기를 더줄이는건 불가능 할거라 생각함
그리고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미관을 위해 선정리한거임; 압축하느라 선별을 가지런히 배치못해서..
청사진이랑 자세한 설명글은 조금만더 실험해보고 나서 나중에 써봄.
대부분 메가베이스같이 크고 많게 짓는걸 선호하는데 나같은 압축성애자가 있어서 너무 기쁘다
역시 압축이 최고지! 분쇄기 최대활용
이제 신호기도 넣는 예쁜 디자인을 만들어줘
이거 소행성 품잘작용이라 신호기 못써
효율 모듈 넣어서 전력 덜쓰게 하고 태양판으로만 움직일 수 있게 할려구
벨트구조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