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리존나 피곤하더니 오늘 3시에 잇났고 밥먹고 나니까 4시반이라 평일일아 시간이 별로 다를게 없더라
그래도 드디어 피곤하진 않으니 좋았으
추가로 내일은 오전은 JLPT 시험, 밤에는 친구랑 약속있어서 낮에 2~3시간 밖에 못할지도 모른다. 머 그냥 그렇다고
아퀼로도 -완- 전설 연구에 눈이 멀어서 아퀼로부터 왔는데, 잘 생각해보면 파라켈신 먼저 갔으면 단열파이프를 아퀼로에서 쓸 수 있었을 것이다.. 좋은게 좋은거지
다음 목표는 파라켈신, 테크를 보면 의외로 자급자족 되는 행성 같기도하고, 고급 조립공장, 고급 화학공장이 탐나고, 고가 파이프 및 단열 파이프를 얻을 수 있는 지역이라 또 좋다.
추가로 양자칩 뚫을라면 이 행성도 필요하고, 이 행성에서나는 재료도 필요해지더라.
나우비스 방해석이 부족해져서 범용 수송선들의 스케쥴을 수정해줬다. 방해석이 적으면 걍 60초 지나면 항해해버리는 것으로, 이제 탄알이 부족할 걱정은 안해도 되는게, 발당 약 72뎀이 나오는 정도로 업글이 됐기 때문이다. 저격포탑이 실용성을 띌라면 최소 18업(3방컷)을 가야하는데 15업이라 갈길이 존나 멀다.
그리고 아퀼로를 가서 DSP 수신기로 전력을 면적대비 엄청나게 땡겨올 수 있음. 그래서 아퀼로급하고 똑같은 공장 구성으로 폭을 존나 압축해줌. 무게가 약 2/3으로 줄었다.
그리고 아퀼로를 급하게 간 목적, 전설작 우주선이다. 근데 아직 품질모듈 2따리라 솔찌 좆도 나오는게 없다. 갤에 올라온 청사진 잘 쓰고 있다.
당장 급하게 해야할건 전설 품질모듈 2(더 회전율 좋은 품질작을 위해), 전설 신호기(일반은 전력소모가 너무 큼), 전설 우주선 파츠들
이 급하겠다. 그리고 전설 우주선 파츠+전설 품질 2가 나오면 그만큼 전설 수율도 올라갈거고, 바이터알 가챠장을 만들어서 전설 바이터알을 얻으면서 전설 생산 3도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씻고 나오니 전설템이 찔끔씩 나오기 시작했다.
전설 석탄>플라스틱>저밀구>구리>구리전선 에 + 철판 해서 전설 녹칩, 파칩, 빨칩을 뽑을 수 있다. 전설 철판이 있으니 전설 엔진유닛 만들 수 있고, 녹칩 이 있으니 전설 전기엔진 유닛도 나온다. 전설 플라스틱 있으니 전설 저밀구도 나온다. 전설 저밀구가 있는만큼 강철도 나온다. 그렇다, 모든 우주선 파츠들은 이제 오랜시간 기다리면 다 나오게 됐다..
아무튼 저 전설작 우주선을 전설 구성으로 바꾸는 동안 파라켈신을 개발해볼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