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LPT 시험보는데 늦잠자고 끝나고 친구 만나고 하면서 어제는 겜을 못했음.

그래도 오늘 많이 했으니 좋았으

나우비스 베이스를 키워놨더니 방해석이 빌빌대서 팩이 제대로 안나오는 문제가 발생해서 그냥 불카에서 실어오게끔 해줬다.


그리고 이 폭 좀더 좁힌 프로토타임인데, 화망이 부족하길래 앞에 저장고 4개 떼고 화망을 늘려줬다.


전설 품질2 공장도 지어줌. 전설 홀뮴 양산이 되기전까지는 이걸 쓰게 될 것.


소행성 품질작은 아무래도 석탄 수급이 부족해서 스타팅때 안쓰고 남은 석탄들 셀프 갈갈로 전설 뽑아주기로 함.


그리고 파라켈신 입갤 했는데.. 바테라이트 분해 결과가 탄소+방해석. 이거 다 우주에서 나오는거 아닌교?


일단 여기도 얼어붙는 행성이기 때문에, 고체연료 자동화 - 발전이 이뤄지는게 중요하다.


섬아연석과 머시기 구리 대체하는거 열심히 캐다가 아연 만들어주자. 근데 화학공장에 유체입력2개+ 고체 입력 1개 + 유체 출력 1개 + 고체 출력 1개를 열파이프 깔면서 하라니 미쳤습니까? 제작자?


사실 저건 임시로 써야하는거고 이렇게 새로운 공장 2개가 나온다. 하나는 조립기계 일부 품목 대체(기본 생산성+50% 및 속도 2, 유체 투입 전자기 공장식으로 변경, 로봇 및 투입기쪽 쓰게 될 예정), 다른 한쪽은 화학 공장 대체(기본 생산성 +25%에 속도 2.5)라 파라켈신을 온 젤 큰 이유가 되시겠다.


아연은 다행히 액체+탄소라 후에 전설작은 어렵지 않을 듯 하다. 아무튼 아연하고 철, 구리, 질산을 잘 스까스까 하면 전기 코일인가 뭔가 복잡한 물건이 나온다.


이걸 콘크리트 만들어서 질산이랑 스까주면 파라켈신 과학팩이 나옴. 근데 돌은 부산물이라 콘크리트 만들고도 훨씬 남는양의 돌이 나오니까 알아서 짜면 됨. 그래도 아퀼로랑 다르게 로봇 전기 소모가 1.16인가 이정도라 로봇 쓰기에 부담은 없다.


그리고 파라켈신을 뚫었으면 이제 묵혀뒀던 양자칩 생산성 연구를 할 수 있다. 모샤인에 쌓인 양 보면 +15정도까진 갈거 같던데 양자칩은 전자기공장 생산이니 +25까지만 가면 되고, 일반 생산성 쓰는 기준으로 +20까지만 가도 충분하다. 역으로 여길 25까지 찍으면 더이상 모샤인의 의의는 별로 없다..


전설 파칩과 저밀구, 강철이 이미 있으니 전설 전기엔진유닛만 만들면 우주선 부품을 전설로 찍어줄 수 있다. 덤으로 조립기계랑 투입기랑 중형 전신주도 만들어줌.



다음에 어디를 갈까가 정말 고민인데, 반물질 로봇, 모듈 생산성, 대체 소행성 처리(금속 소행성을 돌로, 탄소 소행성을 석탄 및 낮은 확률의 우라늄으로)와 고급 바이오 공정을 뚫어주는 강철과 별 성계를 갈까..


전설도 뚫었겠다 품질에 따라 연구 효율이 올라가는 열역학 연구소를 뚫으러 데아디아 성계를 갈까 정말 고민이 많이 된다.


레일건을 뚫으려면 케스트라 성계를 가야하고,


이 2가지 조합법을 통해 전설 큐브로 전설 텅스텐을 복사할 수 있는 큐비움도 눈에 들어온다.


일단은 전설 3 생산모듈 좀 마려우니 전설 바이터알 공장도 지어주고,


양자칩은 아예 우주선에서 따로 뽑기로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연 땜납은 아연판을 올려서 우주에서 구리전선 만들어다가 만드는 편이 이득이다.. 문제는 구리를 얻기 위해 금속 소행성 고급 분쇄를 돌려야한다는것인데 생각 안하고 만들어서 공간이 없다.


양자칩 많이 쓸것도 아닌데 그냥 로켓재료 더 날려서 파라켈신 로켓 열심히 쏘라지.


결국은 아직도 다음 행성 어디갈지가 정말 고민된다.